넷플릭스가 자체 오리지널 팟캐스트 시장에 진출하며 피트 데이비드슨과 마이클 어빈을 주축으로 한 신작을 선보인다.14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기존 스포티파이 제휴를 통한 영상 팟캐스트 제공에 이어, 자체 제작 오리지널 팟캐스트 2편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신작들은 넷플릭스 구독자라면 누구나 시청할 수 있으며, 영상과 오디오를 결합한 형태로 제공된다.첫 번째 오리지널 팟캐스트는 전 미식축구 선수 마이클 어빈이 진행하는 더 화이트 쇼(The White House wi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