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 전문 기업 두산에너빌리티의 비등기임원 김군수 상무가 1월 1일자로 신규 선임됐다. 8일 공시에 따르면, 김군수 상무는 이번 선임과 함께 두산에너빌리티의 주식 9883주를 보고했다.이번 보고는 김군수 상무의 신규 선임에 따른 것으로, 주식 수는 9883주로 집계됐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는 1월 8일 장마감 기준 8만3700원으로, 전일 대비 300원 하락했다.두산에너빌리티는 최근 결산 기준 자산총계 26조3148억원, 부채총계 14조6537억원, 자본총계 11조6611억원을 기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