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이커머스 시장을 공습했던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쉬인 등 C커머스 플랫폼 성장세가 꺾였다. 이용자 수와 결제액이 동반 하락했다. 디지털 광고비를 줄인데 따른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14일 앱 분석 서비스 모바일인덱스가 2025년 11월 4주부터 12월 4주까지 집계한 주간 활성 이용자 수 현황에 따르면, C커머스 3사 지표가 일제히 하락했다.알리 12월 4주 WAU는 368만명으로, 11월 4주 대비 약 17.4% 급감했다. 테무 역시 같은 기간 381만명에서 360만명으로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