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매일 이용하는 철도역 내 음식점의 위생 수준이 눈에 띄게 향상되며, 철도역이 안전한 먹거리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코레일유통은 관리·운영하는 전국 철도역 음식점의 99%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음식점 위생등급제 인증을 획득했다고 오늘 밝혔다.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에 대해 ‘매우 우수’, ‘우수’, ‘좋음’ 등의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전국 철도역 내 한식, 커피전문점 등 음식점 436개 가운데 431개가 위생등급제 인증을 받아 전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