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장애인복지관은 해밀에너지로부터 후원금을 전달받아 지난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나주국립숲체원과 나주 일대에서 취약계층 문화지원사업 ‘나눔의 숲 캠프’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해밀에너지는 2020년 11월 고흥군장애인복지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도움이 절실한 장애인 가정에 결연후원금 총 288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장애인복지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취약계층 문화지원사업에 122만 원을 지원했다.이번 나눔의 숲 캠프는 취약계층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가 장애인과 복지관 이용자
계명문화대학교가 2025학년도에 입학한 성인학습자들의 대학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개최해 호응을 얻었다.계명문화대 LiFE 2.0사업단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주 드림센터에서 ‘대학생활과 세미나 교외 캠프’를 진행했다. 프로그램에는 L..
계명문화대학교가 신학기를 맞아 2025학년도에 입학한 성인학습자들의 대학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계명문화대학교 LiFE 2.0사업단은 지난 3월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주 드림센터에서 ‘대학생활과 세미나 교외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LiFE 2.0사업 참
농협중앙회는 지난 11일 경기도 안성시 창업농지원센터에서 농촌인력중개센터 관계자, 지역본부, 운영 희망 농협 담당자 등 약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농촌인력중개센터 사업 활성화 워크숍'을 1박 2일 일정으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에서는 ▲202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는 일선축협과 농협사료 축산컨설턴트를 대상으로 농협구례교육원에서 염소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2월 27일부터 1박 2일 동안 진행된 교육에는 컨설턴트 40여명이 참석했다. 농협 축산경제는 이번 교육에서 최근 급성장하는 염소 산업에 대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사양기술과 질병 관리에 대한 전문적인
대전광역시 자원봉사센터가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간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산불 피해 청송 이재민을 위한 온기나눔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청송 지역 산불로 집을 잃고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정신적 위안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온기나눔 행사에는 김현호 대전 자원봉사센터 센터장, 이창섭 한밭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김준철 NFK푸드트럭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특히, ‘온기나눔 의류매장’은 1박 2일간 이동식 마켓 형태로 운영되어, 각종 의류 등 무료로
테슬라 주가가 올해 1분기 동안 36% 폭락하며 2022년 이후 최악의 성과를 기록했다.지난달 31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의 이번 1분기 급락은 2022년 이후 가장 가파른 하락세이자 상장 15년 역사상 세 번째로 큰 낙폭 수준이다. 가장 최근 최악의 기록은 2022년 말 54% 폭락했던 시기였다. 이번 하락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정부효율부 수장을 맡으면서 비호감 이미지가 굳어지고, 미국과 유럽 등 각지에서 불매 운동이 일고 있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선고 당일인 4일 헌법재판소에 출석하지 않을 예정이다.윤 대통령 탄핵심판 대리인단 소속 윤갑근 변호사는 3일 "윤 대통령은 내일 예정된 탄핵심판 선고기일에 출석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공지했다.대리인단은 "혼잡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질서 유지와 대통령 경호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4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헌재 대심판정에서 열리는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에는 대리인단만 참석하게 된다.윤 대통령은 한남동 관저에서 TV로 실시간 생중계되는 탄핵심판을 지켜볼 것으로 보인다. 앞서
포항시는 2025년 본예산 2조 8,900억 원 대비 1,295억 원이 증가한 총 3조 195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2일 포항시의회에 제출했다.
회계별로 보면 일반회계는 2025년 본예산 2조 5,440억 원보다 1,200억 원 증가한 2조 6,640억 원이며, 특별회계는 3,460억 원보다 95억 원이 증가한 3,555억 원이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경기도 특색 있는 지역 소재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2025 경기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지원’ 사업에 참여할 4개 기업을 16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경기도의 지역 소재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희망하는 기업이며 총 4개 기업을 선정해 총 5억6000만 원의 제작비를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경기도 역사, 문화, 자연 등 지역 특화 소재를 콘텐츠로 제작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도내 문화 콘텐츠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공모는 자유과제 부문과 지정과제 부문으로 나
영주시가 3일부터 오는 22일까지 20일간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및 재무제표 운영 전반에 대한 결산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결산검사는 예산이 당초 사업 목적과 관련 법규에 따라 적절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예산 낭비 요인이 있었는지를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점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을 주도한 울산 지역 주요 정당들이 헌법재판소의 파면 선고가 나온 지난 4일 일제히 환영과 향후 일정을 밝히는 기자회견 등을 마련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이날 울산 남구 삼산동 롯데백화점 울산점 광장에서 ‘국민이 지켜낸 민주주의 민생으로 보답하겠다’며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이끈 국민에게 감사하는 기자회견을 마련했다. 민주당 시당은 “윤석열 대통령이 파면됐지만, 우리 사회에 남긴 상처가 너무나 크기에 당장 내란 세력·동조 세력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와 처벌이 필요하다. 윤-김 부부의 끝을 알 수 없는 각종
김두겸 울산시장은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결정에 “판결을 존중하며, 결정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밝혔다.김 시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찬반을 떠나 이제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길었던 갈등과 혼란을 종식하고 경제위기 극복에 앞장서야 한다”며 “울산시는 나라의 안정과 화합에 앞장서면서 흔들림 없이 시정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산업수도 울산은 대한민국 산업화와 근대화를 이끌어온 도시”라면서 “나라가 위기일 때 국가 경제를 일으켜 부강한 대한민국을 만든 위대한 도시가 울산”이라고 덧붙였다.울산시는
울산시는 개발제한구역 내에 위치한 입화산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이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중구 입화산 자연휴양림 통합관리센터 역할을 담당할 산림문화휴양관 건립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도심 속에 있는 입화산 특색을 살려 산림 복합·휴양공간으로 조성하고자 2023년부터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 수립을 추진했다. 시는 자연휴양림이 개발제한구역 지정 목적에 적합한 시설임을 강조하며 훼손된 녹지까지 복원하겠다는 논리로 국토부를 설득해 왔으며, 이번에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까지 마치게 됐
하동군 지리산생태과학관은 오는 4월부터 10월,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하동의 청정 자연환경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생태체험·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체험 프로그램은 △아이랑 하동이랑 △봄길 따라 걸어요 △악양천 민물고기 탐사 △섬진강 습지 동정호 체험 △섬진강 모래길 달빛기행으로 구성되며, 관광 프로그램은 △처음 만나는 하동 숲 가족 캠프가 운영된다.‘아이랑 하동이랑’은 만 3세~6세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동정호와 지리산생태과학관에서 진행된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자연 생물을 관찰
울산 울주군이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매달 1회 토요일마다 UNIST 캠퍼스 일원에서 ‘2025년 울주 The Dream 캠퍼스’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울주 미래교육 i4.0 캠퍼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UNIST 재학생 60명이 멘토가 돼 울주군 중학생 160여 명을 대상으로 과학 관련 실험 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UNIST 재학생 동아리와 연계한 15개 프로그램을 재학생 멘티들이 운영하고,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선택해 월 1회씩 총 8회 체험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AI, 생명과학, 화학,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