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터 가격이 지난 7일간 26.09% 급락하며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아스터의 충성도 높은 고래들이 최근 매도세에 가세하면서 추가 하락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지난 24시간 동안 아스터 고래들은 보유량을 4.05% 줄였으며, 이는 약 297만개의 토큰을 매도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가격 기준으로 200만달러 이상의 물량이 시장에 풀린 셈이다. 특히 이들 고래들은 이전 하락장에서도 꾸준히 매집해온 이들로, 이번 매도는 단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