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종합건설㈜은 지난 9일 부산 북구청을 방문하여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유일종합건설㈜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매년 500만 원을 기탁했으며, 지난해에도 1,0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해 오고 있다.이두화 대표이사는 “지역의 관심과 사랑으로 성장해 온 만큼 어려운 이웃에게 다시 돌려드리는 것이 기업의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오태원 구청장은 “매년 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