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근로자의 연말정산 편의를 높이기 위해 각종 소득·세액공제 증명자료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1월 15일 개통한다고 밝혔다.이번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는 의료비 지출액, 교육비 납입금액, 신용카드 사용금액 등 총 45개 항목의 공제자료가 제공된다. 이는 기존 42개 항목에서 3개 항목이 추가된 것이다.장애인·아동 관련 공제자료 신규 제공올해 처음으로 제공되는 자료는 ▲발달재활서비스 이용증명 ▲장애인활동지원급여 본인부담금 자료 ▲체육시설 이용료 자료 등 3종이다.‘발달재활서비스 이용증명’은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