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홍콩에서 글로벌 현장경영에 나섰다. NH농협은행은 강 행장이 29일부터 이틀간 홍콩에서 현장경영을 실시하고, '아시아권 국외점포장 워크샵'을 통해 글로벌사업 추진방향과 계획을 점검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9일에는 홍콩지점을 방문해 괄목한 만한 성장을 이루어낸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글로벌 금융허브의 이점을 활용하여 현지 글로벌 선도금융기관과의 협력 확대 및 시장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당부했다.30일에는 베트남, 인도, 캄보디아 등 아시아권 5개국 7개소 국외점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