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가 공영개발 방식으로 상당구 미원면에 추진하는 한국전통공예촌 복합문화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기본구상이 나왔다.11일 용역을 맡은 ㈜호영이 제출한 기본구상에 따르면 전통공예촌 복합문화산단의 비전은 전통과 자연, 수익모델이 어우러진 `청주 공예 정원'이다.용역사는 산단 공간구상 활용안으로 수익형, 휴양형, 전통적 3가지 모델을 놓고 장·단점을 분석했다.우선 `수익형 모델'은 방문객에게 다이내믹한 즐거움과 편안한 휴식을 동시에 제공해 단기 체류만으로도 높은 만족감과 소비를 이끌어낸다.산단 내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