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기반 이메일 분석 서비스 '슈퍼휴먼'이 보안 취약점으로 인해 메일 유출 위험에 노출됐다. 15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은 보안업체 프롬프트아머의 보고서를 인용해 슈퍼휴먼이 악성 프로프트를 실행하면 받은 편지함의 모든 이메일이 공격자의 구글폼으로 전송될 수 있다고 전했다.구글폼은 사전 입력 기능을 지원하며, 이를 악용하면 AI가 이메일 내용을 포함한 URL을 생성하고 이를 공격자에게 전송할 수 있다. 슈퍼휴먼이 악성 이메일을 요약하면,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