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 포항에서 음악을 통한 나눔과 봉사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는 '팡팡문화공연예술단'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예술단은 지난해 11월 20일 창단된 이래로, 지역의 경로당과 주간보호센터 등을 돌며 회원들이 가진 재능으로 어르신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예술단은 지난해 12월 27일 송도효마을 주간보호센터 공연을 끝으로 한 해를 마무리했다. 새해에는 도심은 물론, 죽장, 기북면 등 포항지역 곳곳누비며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 예술단은 포항이 낳은 명가수 최은성이 이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