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기후위기와 환경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생태전환과 생태법인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생을 제주도민대학에서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남미연구소와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 지구와사람, 제주자연의 벗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생태법인의 기본 개념과 생태전환교육 방법론을 익혀 추후 생태전환 교육 강사로서의 기본 역량 함양과 심화 교육과정 또는 전문가 과정 교육을 위한 토대 형성을 목적으로 한다.9월 20일과 21일 이틀간 호텔리젠트마린제주 ‘블루홀’에서 진행되는 교육은 신정환 한국외대
노무현 정부 당시 법무부 장관을 지냈던 강금실 지구와사람 공동대표가 제주도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생태법인의 정책적 의미를 공유했다.강 대표는 29일 오전 8시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생태 중심 제주와 생태법인의 위상’을 주제로 공직자 대상 ‘공부하는 아침강연’을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강 대표는 "남방큰돌고래 생태법인 지정은 환경보호와 더불어 자연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지구 공동체의 관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제주 해녀와 남방돌고래의 공존 스토리는 제주만의 독특한 생태문화로, 이러한 제주의 전통문화와 자연환경을 현대적으로 재해
제주특별자치도가 글로벌 생태 협력 중심지로 도약을 위해 생태문명을 지향하며 생태가치 확산에 앞장서는 재단법인 '지구와사람'과 손을 잡았다.제주도는 29일 도청 삼다홀에서 재단법인 지구와사람과 '제주의 지속가능한 생태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년부터 국제생태포럼을 정례 개최하기로 했다.협약식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지구와사람 송기원 이사장, 강금실 공동대표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세계적 인지도를 갖춘 국제생태포럼 공동 개최 ▲자연과 생태를 주제로 한 국제교류를 위한 협력 ▲자연과 생태 관련
제주특별자치도가 생태문명을 지향하며 생태가치 확산에 앞장서는 재단법인 ‘지구와사람’과 손잡고, 글로벌 생태 협력 중심지로 도약해 나갈 방침이다.제주도는 29일 도청 삼다홀에서 지구와사람과 ‘제주의 지속가능한 생태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년부터 국제생태포럼을 정례 개최한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지구와사람 송기원 이사장, 강금실 공동대표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세계적 인지도를 갖춘 국제생태포럼 공동 개최 ▲자연과 생태를 주제로 한 국제교류를 위한 협력 ▲자연과 생태 관련 자문 및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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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2만달러 갈까? 시장 '신뢰' 단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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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정상, 공동 언론 발표를 마치며
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23일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열린 한일 정상 공동 언론 발표를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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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친선대사로 케냐서 봉사활동 펼쳐
배우 유선이 월드쉐어 ‘아이들곁에 친선대사’ 자격으로 케냐 나이로비와 마사이마라 지역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펼쳤다.유선은 지난 7월 월드쉐어 친선대사로 위촉된 후 첫 공식 일정으로 8월 4일부터 12일까지 아프리카 케냐를 찾아 아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에 나섰다.나이로비의 대표 슬럼가인 키베라 지역에서는 150가정에 식량을 직접 전달하고 주민들과 교류했다. 이어 아동 보육시설 ‘어메이징 원더스’를 방문해 낡은 침구를 교체하고 무료 급식 봉사를 진행하며 아이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썼다.마사이족이 거주하는 마사이마라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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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기원! 올해 첫 벼베기
올해 성주군 용암면의 첫 벼베기는 8월 25일 오전 10시 선송리 조용수씨의 논에서 실시되어 풍년농사의 결실을 알렸다.이날 해당농가에서 수확된 벼품종은 정부보급종 ‘해담’으로 고영양 고품질에 병해충에 강하고 밥맛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올 추석에는 용암의 햅쌀로 지은 밥상을 맛볼 수 있게 되었다.용암면의 벼 재배면적은 약 152ha로 10개읍면 중 수륜면에 이어 2위를 차지한다. 쌀전업농이 25명이며 일반 벼농가 못자리 상토 보조지원량이 6,700포에 달하는 등 참외 못지않은 명실공히 대규모 벼 생산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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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학생수련원, 9~10월 리더십·협동·힐링 체험 프로그램 풍성
충북학생수련원은 오는 9월부터 2개월간 충주교직원복지회관과 중원캠프에서 학생자치 리더십캠프와 중원탐험활동을 운영한다.충북 도내 11개 학교 37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총 10기에 걸쳐 진행된다.학생자치 리더십캠프는 학생 자치회 임원들의 역할과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학습하고자 기획됐다.특성화 프로그램인 중원탐험활동은 충주 탄금호에서 카약체험을 통해 물길을 탐사한다.이외에도 자전거 하이킹, 보물찾기, 힐링 요가, 캠핑 체험, 자기성장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최영미 원장은 “학생들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자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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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후원금 1000만 원 기탁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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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대교, 9월부터 하이패스 차로 확대....출퇴근길 정체 해소 기대
오는 9월 1일부터 일산대교 하이패스 차로가 당초 4차로에서 6차로로 확대됨에 따라 일산대교의 출퇴근길 정체가 일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29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와 민자사업자인 일산대교㈜가 함께 추진한 하이패스 차로 확충공사와 시험 운행이 최근 완료됐다. 이에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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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부터 일산대교 하이패스 차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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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부터 일산대교 하이패스 차로를 확대한다.당초 4차로에서 6차로로 늘려 일산대교 출퇴근길 정체가 일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경기도는 민자사업자인 일산대교㈜와 함께 추진한 하이패스 차로 확충 공사와 시험 운행을 마치고 9월 1일 0시부터 6개 하이패스 차로를 운영한다.29일 경기도에 따르면 일산대교는 하루 평균 8만 대가 통행하는 수도권 서북부 한강 핵심 교량 중 하나다. 출퇴근 시간대 반복되는 정체로 인해 도민 불편이 지속돼 왔다.당초 일산대교 요금소는 총 10개 차로 중 4개가 하이패스 차로로 운영됐으나 이 가운데 현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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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양지초, 경기도 청소년예술제 서양음악 합창부문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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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 양지초등학교는 지난 28일 열린 제33회 경기도 청소년예술제 서양음악 성악합창 부문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9일 밝혔다.경기도 청소년예술제는 청소년의 문화·예술 참여 활성화로 건전 육성 및 청소년활동 인지도 제고와 경기도 청소년의 다양한 문화예술 교류 및 재능 발휘 기회 제공하고자 하는 문화예술 축제로 지난 26~30일 5일간 진행된다.안산시 대표로 출전한 양지초는 안산시 청소년예술제에서 대상을 수상해 각 시를 대표하는 경기도 내 합창단과 함께 선의의 경쟁을 통해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본교 4~6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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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상류 중금속 퇴적, 안동서 정책토론회…“1300만 식수 안전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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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상류의 중금속 퇴적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안동시의회는 이날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낙동강 상류 중금속 퇴적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학계 전문가, 환경단체, 시민사회 대표, 주민 등 300여 명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