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귀농 농부와 요리사의 모임인 '농부의 식탁’이 문화 예술인과 협업해 ‘생태미술전시회’를 오는 4월2일부터 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나무의 숨–번역해다오’란 주제로 열릴 이번 전시회는 5일 동안 아트홀 끌레뮤에서 미술전시, 음악공연, 음식, 작가와의 만남, 생태체험 등이 어우러진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다.이밖에도 생태 오브제 만들기, 나무토막과 커피 찌꺼기를 활용한 그림그리기 등 다양한 생태체험이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음식 프로그램을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이 무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