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돈까스 대전에 참여한 ‘쉐프아이가’는 최근 약목면 경로당에 어르신들이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데워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한 170만 원 상당의 새우볶음밥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달 7일 왜관읍 카페파미에서 열린 ‘칠곡군 돈까스 대전’을 계기로 이뤄졌다. 행사에는 한미식당, 아메리칸레스토랑, 포크돈까스, 쉐프아이가 등 지역을 대표하는 네 곳의 업소가 참여해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다. 행사 이후 각 업소에 대한 관심도 눈에 띄게 늘었다. 특히 쉐프아이가의 매출은 돈까스 대전 홍보 이후 약 50%가량 증가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