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유해 이미지와 문자를 감지하는 키즈폰을 선보였다.LG유플러스는 자체 캐릭터 ‘무너’를 활용한 ‘U+키즈폰 무너 에디션2’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을 위한 아홉 번째 키즈 전용 스마트폰으로, 삼성전자 갤럭시 A17 LTE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대표 캐릭터 무너가 바탕화면과 테마 전반에 적용됐으며, 키즈 골전도 에어 이어폰과 무너 파우치, 폰 케이스, 넥스트랩, 스티커, 액정보호필름 등으로 구성됐다.무너폰2의 핵심은 인공지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