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은 광역자치단체가 지역의 산업적 특성과 인력 수요를 반영해 비자 발급 요건 등을 설계하고 법무부가 이를 승인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전국 16개 시도가 참여했으며, 서울, 인천, 대구, 경북 등 14개 시도가 선정됐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미래 신산업 분야 외국인유학생의 비자 발급을 위한 재정 요건이 완화되고 학기 중 인턴 활동이 허용될 수 있게 된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미래 신산업 분야의 글로벌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향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