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를 앞두고 관내 식품접객업소 대상 일제 지도·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손님맞이 친절서비스 지도 및 식중독 등 식품 위해요소 사전 점검을 통해 봄꽃 구경을 위해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안전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한다.시는 보다 철저한 점검을 위해 행사 기간 중 위생 담당 공무원이 행사장에 상주하며 △무신고, 무표시 원료 및 식품사용 여부, △음식기, 조리 기구 등 청결 상태, △식재료 보관 상태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위생 지도·점검을
김만식 기자 = 계룡시는 2025년 ‘향적산 치유의 숲’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오는 11월 30일까지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향적산 치유의 숲은
김만식 기자 = 계룡시 문화관광재단은 4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를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한다
계룡시는 2025년 ‘향적산 치유의 숲’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오는 11월 30일까지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향적산 치유의 숲은 시를 대표하는 산림자원인 향적산의 우수한 산림환경과 아름다운 숲 경관을 활용해 시민 면역력 증진 및 심신 건강을 도모하기 위한 치유공간 공간으로 ▲ 치유센터 ▲ 데크로드 ▲ 동행·상상·가치의 숲 ▲ 치유숲길 등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시는 남녀노소 누구나 치유의 숲을 방문해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얻을 수 있도록 보다 체계적
충남 계룡시 문화관광재단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를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재단은 최근 전국적인 산불 재난 상황을 깊이 인식하고,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가 한식에 즈음해서 개최됨에 따라 완벽한 소방 태세를 갖추고 행사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토·일요일에도 전국적으로 산불 위기 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시는 각 부서별 대응태세를 유지했으며 행사기간 중에도 산불 대응체계를 완벽히 갖춘 상태에서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계룡시 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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