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교육지원청은 2026 병오년새해의 문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박동신 교육장, 김은경 교육과정, 김경옥 행정과정을 비롯하여 팀장, 장학사등 15여명이 새해를 맞아 충령사, 충의사를 참배하고 순국선열 및 전몰 호국영령의 애국정신을 기리는 한편 예산교육 발전과 안녕을 기원했다.이어 새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박동신교육장은 “병오년을 맞아 예산교육 가족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힘찬 한 해를 보내시기 바란다”며 “즐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