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도봉제2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이 정비사업 추진 20년 만에 준공인가 처리됐다.이로써 오는 2월부터 299세대에 대한 입주가 시작된다.서울 도봉구(구청
도봉제2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이 정비사업 추진 20년 만에 준공인가 처리됐다.이로써 오는 2월부터 299세대에 대한 입주가 시작된다.도봉구는 지난해 12월 31일 도봉구 도봉동 95번지 일대 ‘도봉제2구역 주택재개발사업’에 대해 준공인가했다고 밝혔다.해당 구역은 1호선 방학역과 도봉역 모두 도보 10분 이내 거리에 있으며, 지하2층~지상18층, 5개동, 299세대 규모로 지어졌다. 입주민과 지역주민을 위한 작은 공원과 공공 보행통로도 조성됐다.도봉제2구역은 2004년 재개발사업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구성 승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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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한국조선해양, LNG선 4척 1.5조원 규모 새해 첫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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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1조 원 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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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민 제31대 광명시 부시장 취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최혜민 제31대 광명시 부시장이 6일 취임했다. 최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광명은 지금 도시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해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 뜻깊은 시기에 부시장으로서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광명의 더 큰 도약을 위해 그동안 쌓아온 모든 경험과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 부시장은 1971년생으로 1993년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북부환경관리과장, 기후에너지정책과장, 디지털혁신과장, 과학기술과장, 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했다. 특히 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기술 기반 정책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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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공사 안전관리비 부족… 발주 단계부터 ‘안전관리비 확보’ 제도 개선해야”
산업안전보건관리비와 비교, 높은 계상 난이도로 비용 산정 어려워계상 차이, ‘발주자 역량 격차’가 핵심… ‘계상-검토-설계변경’ 全 단계 제도 개선 필요 공공공사에서 안전관리비 부족이 여전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지자체공사에서 부족, 발주단계부터 안전관리비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12일 ‘공공 건설공사 건설기술진흥법 안전관리비 활성화 방안’ 보고서를 통해 지자체공사에서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른 안전관리비 제도가 충분히 활용되지 못하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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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액티브운용, KoAct 수소전력ESS인프라액티브 신규 상장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2026년 첫 신규 상품으로 수소 발전 설비와 ESS 관련 국내 핵심 기업에 투자하는 ‘KoAct 수소전력ESS인프라액티브’ ETF를 오는 13일 상장한다고 12일 밝혔다.최근 AI 산업의 비약적인 발달로 미국의 전력 수요는 한계치에 도달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 버클리 랩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발전소의 전력망 연결 대기 시간은 2000년대 평균 2.3년에서 2024년 4.8년으로 두 배 이상 늘어났다. 전력이 급한 빅테크 업체들에게 5~10년이 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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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전국 첫 '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예보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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