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국내 대표 취업 플랫폼 인크루트와 업무협약을 하고, 외국인 대상 일자리 매칭 서비스를 올해 상반기 중에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언어 장벽이나 정보 부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은 ‘우리WON글로벌’의 일자리 매칭 서비스를 이용해 본인의 이력과 선호 조건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추천받을 수 있다.인크루트는 1998년 설립돼 채용 공고, 인재 검색, 인공지능 면접 등 디지털 기반 채용 설루션을 제공하는 취업 플랫폼이다. 최근에는 외국인 채용 서비스를 강화하며 글로벌 인재 매칭 역량을 넓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