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년간 부산국제영화제를 아낌없이 응원해 온 부산 시민을 위해 ‘오픈 시네마’ 티켓 약 1,000매를 나눔한다. 오픈 시네마는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신작과 국제적 관심을 모은 화제작을 선보이는 섹션으로, 올해 영화제 기간 중 8일간 매일 저녁 8시에,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상영한다. 올해 선정된 작품은 총 8편으로, 에리크 톨레다노, 올리비에 나카슈 감독의 부터, 마르크 피투시 감독의 ,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 어빈 한, 라울 가르시아 감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