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CTO 출신 미라 무라티가 창업한 AI 스타트업 '싱킹 머신스 랩' 공동 창업자 2명이 회사를 떠나 오픈AI로 복귀한다고 테크크런치가15일 보도했다. 미라 무라티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동 창업자 겸 CTO인 바렛 조프의 퇴사를 발표하며, 수미트 친탈라가 새로운 CTO로 임명됐다고 전했다.하지만 또 다른 공동 창업자인 루크 메츠 이탈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오픈AI 응용 프로그램 부문 CEO 피지 시모는 58분 후 '바렛 조프, 루크 메츠, 샘 쇼엔홀츠가 오픈AI로 복귀한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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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의 제품’ 선정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 전문지 씨넷이 선정하는 ‘Best of CES 2026 어워드’에서 가장 높은 상인 ‘최고의 제품’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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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표면적 모방을 넘어··역량 내재화를 위한 벤치마킹
사전적인 의미에서 벤치마킹이란 측정의 기준이 되는 대상을 설정하고 그 대상과 비교 분석을 통해 장점을 따라 배우는 행위를 말한다.조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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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복권기금 7320만원, 취약층 아동 야간보호에 활용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9일 사무처 회의실에서 ‘2026년 복권기금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야간보호사업’ 전달식 및 수행안내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2026년 복권기금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야간보호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사업이다. 수행기관 2곳에 732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동·청소년 야간보호사업은 야간에 방임되는 아동들의 야간보호를 통한 저소득층 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야간 방임 아동·청소년들의 학습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비, 인건비,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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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 비봉리 산불, 3시간 만에 주불 진화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발생 약 3시간 만에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10일 의성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5분께 의성읍 비봉리 해발 약 150m 야산 정상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산불이 발생했다.불길이 강풍을 타고 안동 방면으로 확산하자 소방당국은 오후 3시 36분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오후 3시 41분 대응 2단계로 격상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현장에는 진화 차량 51대와 인력 315명이 투입됐으며, 헬기 13대가 동원돼 공중 진화를 벌였다. 헬기는 일몰과 함께 철수했다.의성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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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여행 1월 테마로 '눈 꽃 세상, 은빛 겨울이 내려 앉다'를 선정
경북문화관광공사는 매월 발행하는 ‘경북여행 MVTI’ 1월 테마로 경북의 겨울 풍경을 담은 '눈꽃 세상, 은빛 겨울이 내려앉다'를 선정했다. 이번 1월호는 겨울 추위 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자연의 예술인 ‘상고대’를 중심으로 경상북도의 겨울 풍경을 감성적인 시간 콘텐츠로 담아냈다. 상고대는 차가운 공기와 수증기가 만나 만들어지는 겨울철 자연현상으로, 눈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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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2026 정시모집 경쟁률 ‘24대1’
울산과학대학교는 2026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결과, 정원내 모집인원 64명 모집에 1537명이 지원해 경쟁률 24.02대1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정원외 전형에서도 258명이 지원해 모두 1795명이 지원했다. 울산과학대는 울산·부산·경남·제주 지역의 전문대학 중 에서 경쟁률 전체 2위에 올랐다. 입학정원 500명 이상의 중·대형 전문대학 중에서는 경쟁률 1위를 차지했다. 전기전자공학부가 100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화학공학과 77.5대1, 물리치료학과가 70.5대1, 반도체공학과가 47대1, 치위생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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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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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삼동복지재단, 소외계층에 4억원 쾌척
롯데삼동복지재단이 올해도 울산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4억원 상당을 지원한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15일 울산 울주군청 이화홀에서 장혜선 이사장과 백영애 중구 복지교육국장, 이채권 남구 부구청장, 김종훈 동구청장, 박천동 북구청장, 이순걸 울주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격호 롯데 사랑의 행복나눔 사업 기증식’을 가졌다. 재단은 이번 기증식을 통해 울산 5개 구·군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장애인 등을 위해 1년간 총 4억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한다. 각 구·군별로 8000만원씩 배정되며, 지원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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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이차전지 염폐수 처리기술개발 위해 기업과 맞손
경상북도는 15일 포항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차전지 산업의 난제로 꼽히는 염폐수 처리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이차전지 산업의 글로벌 허브로 도약 중인 포항 지역의 이차전지 폐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산업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인 ‘염폐수 처리’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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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익 대외협력실장(울산과학대), 교육부장관 표창
울산과학대학교는 조기익 대외협력실장이 홍보발전 유공 분야에서 2025년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조 실장은 2012년부터 약 15년간 대학 홍보 업무를 담당하며 대학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전문대학 홍보 역량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재학생과 수험생 맞춤형 홍보를 위해 2017년 학생 홍보대사 업무를 이관받아 활동 인원과 예산을 대폭 확대했다. 특히 2022년부터 전문대학홍보협의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교육부 정책 홍보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다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