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환경공단은 봄철을 맞아 시민이 자주 찾는 환경공원과 체육시설 등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섰다. 체육시설과 화장실 등 주요 이용시설의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즉시 조치할 계획이다.공단은 ‘15분 도시 부산’ 비전에 발맞춰 사업장 내 공원과 체육시설을 적극 개방하고 있다. 현재 축구장, 테니스장, 게이트볼장 등 60개 체육시설을 무료로 운영 중이며, 연간 약 69만 명이 이용하고 있다.‘15분 도시’는 민선 8기 부산시 핵심 정책으로, 시민이 도보나 자전거로 생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