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투자사 스트래티지가 12억5000만달러를 투입해 1만3627 BTC를 추가 매입했다. 12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번 매입은 지난해 7월 이후 최대 규모로 기록됐으며, 이로써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68만7410 BTC로 늘어났다.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된 공시 서류에 따르면 이번 추가 매입의 평균 단가는 9만1519달러로, 기존 보유 평균가인 7만5353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스트래티지는 최근 비트코인 가격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장기 보유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