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온정면 백암다목적운동장 등 4개 구장에서 ‘2025 백암드림컵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유소년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울진군체육회와 온정면체육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백암온천 일대에서 예선 리그와 본선 토너먼트 경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지난 상반기 성황리에 열린 ‘2025 백암온천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의 추계대회로, 축구 꿈나무들의 기량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고 지역 스포츠 축제의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73개 팀, 1200
짜릿한 한판,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진 2025년 청도군 전국 민속 소싸움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대회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유일의 소싸움 전용 돔 경기장에서 열렸으며, 전국의 싸움소 총 198두가 출전해 대백두급, 소백두급, 대태백급, 소태백급, 대한강급, 소한강급의 6개 체급으로 나눠 조 추첨으로 결정된 대진표에 따라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5일부터 7일까지 예선전이 진행됐으며, 8일 개막식을 전후로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됐다. 그 중 6일에는 751~800㎏ ‘대한강급’ 예선 첫 경기부터
백기태호 한국 17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025 국제축구연맹 U-17 월드컵 32강전에서 잉글랜드를 상대한다.FIFA가 12일 확정해 발표한 대회 32강 토너먼트 대진표를 보면 백기태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32강에서 잉글랜드와 대결하고, 여기서 승리하면 오스트리아-튀니지 경기 승자와 16강전을 치른다.잉글랜드와 32강전은 15일 오후 9시30분 치러지며, 16강전은 18일 오후 9시에 열린다.카타르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결승전을 제외한 모든 경기가 도하의 어스파이어존에서 치러진다.한국은 잉글랜드와
동두천시는 지난 9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제18회 동두천시장배 야구대회 개회식을 열고 약 한 달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각지에서 활동 중인 20대부터 60대까지의 사회인 야구 동호인들이 참가하며, 4~5주간 토너먼트 방식으로 매주 일요일 경기가 진행된다.개회식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선수단이 참석해 대회의 개막을 함께 축하했다.박형덕 시장은 “야구를 사랑하는 동호인 여러분의 열정이 동두천 생활체육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라며 “부상 없이 끝까지 즐겁고 멋진 경기를 펼쳐주시길 바란다
서귀포시는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서귀포야구장과 서귀포생활야구장에서 ‘제4회 서귀포칠십리전국리틀야구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2022년 첫 개최 이후 전국 리틀야구팀이 참가하는 대표 유소년 야구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최·주관하고 서귀포시가 후원하는 전국 규모의 유소년 야구대회로, 전국 20개 리틀야구팀 600명이 참가한다. 경기는 단일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경기당 약 1시간 50분이 소요될 예정이다. 서귀포시는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서귀포야구장과 서귀포생활야구장에 이동식 외
경기 남양주시는 6일 호평동 존케이지빌리어즈 당구장에서 ‘제10회 늘을 노신사 당구대회’를 열었다.이번 대회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생활체육으로 건강을 증진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게 호평동 주민자치회가 마련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대회마다 우승자가 바뀌는 등 경쟁이 치열해 호평동 대표 실버 체육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대회에는 50명이 참가해 단판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상위 입상자 4명에게는 남양주사랑상품권이 차등 지급됐다. 여성 당구인을 위한 특별 경기인 ‘골드레이디 특별게임’에는 13명이 참가해
청도군은 오는 11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청도소싸움경기장에서 2025년 청도군 전국 민속 소싸움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전국 유일의 소싸움 전용 돔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5년 청도군 전국 민속 소싸움대회는 전국의 싸움소 총 196두가 출전할 예정이며, 대백두급, 소백두급, 대태백급, 소태백급, 대한강급, 소한강급의 6개 체급으로 나뉘어 총상금 1억 1천만 원을 걸고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된다.5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8일부터는 개막식과 함께 치열한 예선전을 거쳐 올라온 싸움소 중 최고를 가리기
충북도교육감기 차지 고3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예선리그가 3일차로 접어들면서 본선 16강 대진표가 점차 그려지고 있다. A조 오송고와 D조 세광고 두 팀이 D조 운호고에 이어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이날 금천고와의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던 오창고는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해 기권했다. 19일 축구 예선경기는 대성고-오송고, 청원고-흥덕고, 금천고-오창고, 청주농업고-세광고 순으로 진행됐다.A조 오송고는 파죽의 2연승으로 최소 조 2위를 확보하며 본선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다. 오송고는 이날 대성고를 맞아 전반 18분에 터진
울산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울산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한 ‘제26회 울산시교육감배 테니스대회’가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울산 문수테니스장에서 열렸다. 시교육청은 초등 10세부, 초등 12세부, 중학부, 고등부 등 8개 부문에서 66명의 학생이 참가해 단식과 복식 경기를 치렀다고 11일 밝혔다. 초등부와 중고등부는 남녀별로 구분해 개인전 단식과 복식으로 경기를 진행했으며, 전 경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운영됐다. 대회 마지막 날인 9일에는 부문별 단식과 복식 경기의 결승전이 열렸다. 중등부 단식에서는 울산제일중 김시윤과 학성여중 이지민이 우승
안동 남선초등학교는 2025년 11월 8일, ‘2025 경북교육 로봇 챔피언십 페스티벌’ 행사의 일환인 로봇 경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이 행사는 로봇 공학과 E-sports를 융합한 로보마스터 S1 대항전으로써 학생 3명이 한 팀을 이뤄 협력하여 주어진 미션을 해결하며, 물체 이동과 목표물 타격, 지점 점령 등 다양한 전략 미션을 해결하며 경쟁했다.경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주어진 시간 내 로봇을 조종해 상대방의 베이스를 점령하거나 점수를 획득한 팀이 승리를 한다. 이 경기는 단순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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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내년도 예산안 2,460억원 규모 편성
울릉군은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지난 20일, 울릉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안은 총 2,460억원으로 2025년도 본예산 보다 334억원 증가한 규모이다.주요 세입은 지방교부세 1,114억원, 자체수입 320억원, 조정교부금 97억원, 보조금 695억원 등이다.이는 새정부의 국정과제 신규사업 투자 및 자체세입 관리 내실화 등으로 금년보다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또한 민생안정과 경제성장을 위한 확장적 예산편성 기조아래, △사회복지 및 보건 385억원 △농림수산 2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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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여야 국회의원 29명이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조직위원회가 기부금품을 직접 접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공동 발의했다.국민의힘 이종배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의원은 25일 국제경기대회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공동 대표 발의했다.개정안에는 충청권 4개 시도의 국회의원 29명 전원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이번 개정안은 `기부금품 접수 조항'을 신설해 조직위원회가 기부금품을 자체적으로 접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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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2일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참석 차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해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 처음으로 정상회담을 진행했다.이 대통령은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메르츠 총리를 만났으며 통일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달라고 말했다.그는 "대한민국은 독일의 경험에서 배울 것이 많이 있다"며 운을 뗐다. 이 대통령은 이어 "어떻게 분단을 극복하고 통일독일을 이뤄냈는지 그 경험을 배우고 대한민국도 그 길을 가야 한다"고 내다봤다. 또한 "혹시 숨겨놓은 특별한 노하우가 있다면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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