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등으로 사할린으로 이주한 사할린동포가 사망해도 그 자녀가 내년부터 영주귀국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신청과 대상자 결정도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14일 사할린동포 등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KBIOHealth 제공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추석 명절을 맞아 14일 오송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할린동포·북한이탈주민·다문화가정 등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명절 위문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해당 활동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8년째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매년 명절을 계기로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전달식에는 KBIOHealth 하재상 본부장을 비롯해 오송종합사회복지관 유응모 관장, 한인회 김정욱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지역 내 사할린동포·북한이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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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사다이내믹스, 일본 AI 부속품 업체에 AI 서버 및 부속품 15억8735만원 규모 공급 계약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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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고 케이(K)-푸드 즐긴다.창동역 먹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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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민영기업 500강, 매출 44조9천억 위안…징둥 5년 연속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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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민영기업 상위 500곳의 지난해 매출 합계가 44조9,300억 위안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징둥그룹이 5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제조업 기업이 전체의 70% 이상을 차지했다.중화전국공상업연합회는 9월 22일 톈진에서 ‘2026 중국 민영기업 500강’ 명단과 조사·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순위는 2025년 매출액이 10억 위안 이상인 조사 참여 기업 6,350곳 가운데 매출 상위 500곳을 선정한 것이다. 국유기업을 포함한 중국 전체 기업 순위와는 구분된다.징둥그룹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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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타는 것 자체가 여행”…중국 관광열차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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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아해운, 케미컬탱커선 3척 SPC 채무 1856억원 보증 결정
해상 운송 기업 흥아해운이 26K DWT 스테인리스스틸 케미컬탱커선 3척의 신조 투자와 관련해 특수목적법인 3사의 채무 총 1856억4000만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채무자는 해당 선박 매입을 위해 각각 설립된 SPC인 GMF HA 26K NO.1 S.A., GMF HA 26K NO.2 S.A., GMF HA 26K NO.3 S.A.이며, 채권자는 WUCHANG SHIPBUILDING INDUSTRY GROUP 및 CHINA SHIPBUILDING T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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