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하자 유형·감정 기준·재발 방지 대책 등 체계화“현장 목소리 담은 최초 건설감정기술 실무서” “전문건설업은 대한민국 건설산업의 근간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제도적·구조적 어려움 속에서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한 측면이 있습니다. ‘건설감정기술사례집’ 이 전문건설업체들이 기술력을 인정받고, 공정한 거래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작은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김혜민 건설감정기술사례집 편집위원장의 뼈있는 한마디다.특히 그는 정기적으로 다양한 사례를 축적하고 개정판을 발간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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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연아, '단아한 정상급 미모'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1월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명품 브랜드 매장에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iMBC연예 홍밝음※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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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도시철도 1·2호선 철도통합무선망(LTE-R) 구축 착수
4일전
인천교통공사가 도시철도 통신 인프라 개선사업에 착수했다.인천교통공사는 9일 인천도시철도 1·2호선 철도통합무선망 구축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총사업비는 382억원, 준공 예정일은 2027년 12월이고 안정화 기간을 거쳐 2029년 1월부터 LTE-R을 본격 운영하게 된다.시행사는 KT컨소시엄이다.LTE-R(Long Term Evoulution-Rail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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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 AI "XRP, 2026년 10달러 간다"…커뮤니티 '갑론을박'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챗봇 '그록'이 2026년 말 XRP의 10달러 도달 가능성을 시사해 커뮤니티가 술렁이고 있다.지난 6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XRP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인 퍼스트 레저가 그록에게 향후 가격 전망 이미지를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그록은 이에 화답하듯 XRP 가격이 2.12달러에서 10달러로 치솟는 이미지를 생성했고, 이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갑론을박을 낳았다.XRP는 지난 일주일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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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세계 최고 수준 AI 로보틱스 기술 개발”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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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 “방학기간 안정적 진급 지원 강화” 주문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지난 9일 겨울방학과 중·고등학교 배정 결과가 발표되는 시기를 맞아 학습 공백 최소화 및 안정적 진급 지원 강화를 주문했다. 윤 교육감은 이날 열린 기획회의에서 “배움과 성장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간인 만큼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살피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방학이 학습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은 교육청의 책무”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학력도약 교실’과 ‘방학 중 실력다짐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중학생 대상의 ‘학습사다리 교실’ 운영을 차질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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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수도권 쓰레기 처리장 아니다”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전면 금지되면서 그 부담이 비수도권으로 전가될 수 있다는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음성군은 13일 수도권 생활폐기물을 반입·처리하는 관내 폐기물처리업체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수도권에서 발생한 쓰레기가 처리 시설 부족을 이유로 지방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 환경 부담과 주민 반발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강경 대응책이다.군에 따르면 현재 관내 3개 폐기물재활용업체가 수도권 생활폐기물과 대형폐기물 처리 계약을 맺고 운영 중이다. 이들 업체는 폐기물을 파쇄·분쇄해 선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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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세종·충남 등 9곳에 AI방역 특교세 30억 지원
행정안전부는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방역 강화를 위해 충북, 세종, 충남, 광주, 전북, 전남, 경북, 경남 등 9개 시·도에 재난안전특교세 30억원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고병원성 AI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의 소독약품 구입, 거점소독시설 및 이동통제초소 운영 등을 위해 결정됐다.앞서 행안부는 작년 11월 14개 시도에 고병원성 AI 확산 방지를 위한 재난안전특교세 50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로써 올겨울 누적 관련 지원금은 80억원으로 늘었다./안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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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특검, '내란우두머리 혐의' 윤석열에 사형 구형
내란특검이 내란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사형을 구형했다. 특검은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심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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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곡계굴사건 특별법 제정해야”
한국전쟁 당시 미군의 폭격으로 민간인들이 억울하게 희생된 충북 단양 `곡계굴 폭격사건'의 진상 규명 등을 위한 특별법 제정 필요성이 제기됐다.조병규 단양 곡계굴 사건 희생자대책위원회 위원장은 13일 오후 2시 단양군 올누림센터에서 열린 이 사건 희생자 심사 및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안 제정 토론회에서 이같이 주장했다.조 위원장은 “곡계굴 사건은 한국전쟁 혼란기에 발생한 민간인 희생 사건으로 아무 영문도 모르고 국가 공권력에 의해 무고한 주민들이 희생된 비극적 역사”라며 “오랜 세월 사건의 진실은 제대로 규명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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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주당 공천은 뇌물순, 홈페이지에 정찰가 게시하라"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헌금' 의혹을 겨냥한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장동혁 당 대표가 "민주당 공천은 뇌물 순이었다. 아예 홈페이지에 공천 정찰 가격을 게시하는 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