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공연을 통해 울산시민들의 기억에 남는 단체가 되고 싶습니다.” 1990년 창립한 울산농악보존회는 30년 넘게 양로원, 요양원, 장애인 시설 등에서 봉사공연을 하고 있다. 근로자의날, 세계흰지팡이의 날, 시각장애인 행사 등 울산의 크고 작은 행사에 참여해 울산농악, 민요, 무용 등 다양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양동위 회장은 노인들이 신명나는 꽹과리 소리, 북소리를 들으며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월 2~4회 요양원,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을 찾기 시작했다. 이번 달에는 동구요양원과 다비다요양원을 찾아 노인들을 위한 국악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