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고속도로 휴게소가 이색 체험시설과 특화 편의공간을 갖춘 복합 휴게 거점으로 전환된다.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는 시흥하늘, 안산, 매송, 화성, 평택복합 등 관내 7개 휴게소를 대상으로 동행자 및 이동 목적에 맞춘 특화 시설을 구축해 운영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충북 진천군은 덕산읍에 위치한 진로·스포츠 특화공간 ‘꿈자람터’ 2층의 정기 휴관일을 9월부터 기존 일요일에서 매주 월요일로 변경해 운영한다. 이번 휴관일 조정은 주말 동안 청소년들의 시설 이용 수요가 지속해서 증가함에 따라 일요일 개방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이용 편의를 대폭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유교상 군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정기 휴관일 변경을 통해 주말 동안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문화·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들이 꿈자람터를 더욱 편리하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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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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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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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 단기차입금 500억원 증가 결정…공공주택 공사비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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