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 울산청년미래센터가 손을 맞잡고 울산 지역의 가족돌봄청년과 고립·은둔 청년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복지진흥원의 신장열 원장, 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의 정명숙 학장, 울산청년미래센터의 정치락 센터장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사회적 단절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직업 훈련과 취업 연계를 활성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으로부터 산청 산불 피해지원 성금 7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지난 21월 산청군 시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3단계로 확산되며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모금 캠페인을 통해 긴급 지원을 호소했다.이에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에서 선제적으로 구호활동 지원에 동참했다. 성금 전달은 지난 2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주산청지사에서 정승원 지사장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조준희 본부
삼양엔씨켐의 주가가 주식시장에서 오름세를 기록 중이다. 일본이 독점하고 있는 반도체 생산 핵심소재인 'EUV 포토레지스트' 시장에서 삼양엔씨켐이 국산화를 넘어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진출 전망이 나오면서 영향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3일 지엘리서치에 따르면 삼양엔씨켐 보고서를 내고 반도
한빛소프트는 3일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신규 시나리오 '영속의 묵시록'의 티저를 공개했다.'영속의 묵시록'은 버론 진영 관련 시나리오로서 총 3부작으로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한 티저는 '제1장: 깨어난 죽음'이며 이달 업데이트 예정이다. 버론의 해방을 꿈꾸는 '커트'와 조력자인 세인퀴스 세 자매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새로운 음모를 꾸미는 '흑신관 카르제'가 신규 빌런으로 등장한다.또 신규 필드인 '왜곡된 시간: 아인해리'를 선보인다. 무너진 퀴리타티오의 잔해에서 발견된 과거의 공간에서 유저들은 흑
수억 원대 투가 사기를 벌인 50대 남성에게 재판부가 실형을 선고했다. 대구지법 제4형사단독 김문성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21년 9월 29일 대구 중구 한 사무실에서 첨단물류센터 조성사업에 4억 원을
제주4.3희생자 추념일인 3일 제주시 4.3평화공원에서 제77주년 추념식을 마치고 귀가하던 유족들이 탄 버스가 트럭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날 낮 12시10분쯤 제주시 조천읍 조천사거리에서 4.3유족들이 탄 버스가 1톤 트럭과 충돌했다.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80대 ㄱ씨 등 유족 3명이 무릎과 이마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충격으로 트럭이 옆으로 넘어졌는데, 다행히 운전자 60대 ㄴ씨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