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인근 안동, 청송, 영양, 영덕으로 대규모 확산됨에 따라 경북도가 주택 소실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이재민을 위한 긴급 주거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 경북도는 대피 중인 이재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피해 규모가 큰 마을 4곳을 대상으로 주말부터 운송 장비, 설
경북도는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인근 안동, 청송, 영양, 영덕으로 대규모 확산됨에 따라 주택 소실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이재민을 위한 긴급 주거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북도는 대피 중인 이재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시군과 협력하며 피해 규모가 큰 마을 4개소를 대상으로 주말부터 운송 장비, 설치 부지를 확보해 나가며 모듈러주택 100동을 공급하고 재해구호협회 등이 보유하고 있는 임시주거용 조립주택 26동을 이동, 설치해 안전과 위생 사각지대에 노출될 위험도가 높은 이재민을 우선 입주 지원할 예정이다.
‘임금님표 이천’ 브랜드의 브랜드 파워 가치가 875억 원으로 나타났다.28일 인천일보 취재에 따르면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는 지난 27일 중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제37차 정기총회’에서 이화진 산업정책연구원 본부장의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이와 함께, 이천 쌀 휴게
울산시의회가 27일 시의회 4층 본회의장에서 긴급 안건 등의 처리를 위해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제25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는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및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등 기본안건 2건을 우선 처리했다. 이어 의장 선출에 따른 후속 조치로, 교육위원회 위원 선임 및 결산검사위원 변경 선임 등 안건을 의결했다. 의장은 상임위원회 위원이 될 수 없는 규정에 의거, 교육위원회에서 공석이 된 자리에 김종섭 제1부의장이 선임됐다. 또 의장 선출로 인해 결산검사위원에서 사임한 이성룡 의장을 대신해 김동칠
포항장애인자립생활센터 회원들이 3일 오전 10시 30분 포항시청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센터의 조속한 정상 운영을 위한 포항시의 개입과 결단을 촉구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센터는 특정 개인의 소유물이 아니다’는 기조 아래, 지난 2월 발생한 센터장 탄핵 이후 사태에
수성대학교는 “소방직공무원에 관심 있는 간호학과 학생 20명이 대구동부소방서 우수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체험했다”고 밝혔다.지난 2일 실시한 우수기업탐방은 간호학과학생들에게 소방직공무원 특히 구급대원에 대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내 우수 기관의 역할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프로그
화마가 할퀴고 간 의성 땅, 재를 뒤집어쓴 삶의 자리에 따뜻한 온기가 더해졌다. 의성군의회는 최근 발생한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군민들을 위해 13명의 전 의원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총 1300만 원을 의성군에 맡겼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의성군의 공식 기부
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매년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을 통해 자원봉사 활동의 확산을 도모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이 사업은 자원봉사 확산에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이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사회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이끌어 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올해 사업은 집사랑봉사단, 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