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서천군이 충청남도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8개 사업에 835억원을 확보했다.이번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에서 지역균형발전사업으로 추진한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가 준공되어 오는 5월 1일 정식 개통한다. 이 다리는 신륵사와 금은모래유원지(물놀이
경기도가 지역균형발전사업으로 추진한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가 준공돼 오는 5월 1일 정식 개통한다. 이 다리는 신륵사와 금은모래유원지를 연결하는 보행자 전용 다리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1일 인천일보 취
경기도에서 지역균형발전사업으로 추진한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가 준공되어 오는 5월 1일 정식 개통한다.'여주 남한강 출렁다리'는 신륵사와 금은모래유원지를 연결하는 보행자 전용 다리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 다리는 총 길이 515m, 폭 2.5m, 높이 35m 규모 현수교로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비를 포함해 총 332억 원이 투입됐다.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준공을 끝으로 경기도가 연천군과 가평군, 양평군, 여주시, 포천시, 동두천시 등 북·동부 저발전
충남 서천군이 충청남도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8개 사업에 835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충청남도 균형발전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됐으며, 서천군의 미래 성장 동력 창출과 주민 소득 증대 등 지역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균형발전위원회를 통해 추가로 확보한 234억원은 △서천 청년농부 육성 및 스마트농업 거점 조성 △신성리 갈대밭 관광지 연계 상생기반 조성 △산업단지 지원센터 조성 △서천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조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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