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운북사업소는 영종도 주민에게 영농체험을 통해 건강한 여가문화와 가족 친화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 5일 주말농장을 개장했다.운북사업소에서 운영하는 주말농장은 매년 3월에 텃밭을 분양하여 채소도 심고, 과수도 가꾸며 건조한 도시 생활에 지친 주민에게 정신적 안정에 도움을 주는 공간으로, 총 322평의 주말농장에 50가구, 5단체의 밭이 조성되었다.올해 개장한 주말농장은 지난달 접수를 시작하여 10: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구획당 대농장은 20㎡, 주민의 요구를 적극 수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