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21일,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은 교차로에서 정지신호를 위반해 원동기장치자전거 운전자를 충격, 전치 12주의 상해를 입힌 사고에 대해 피고인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하였습니다. 피고인은 초범이었고, 피해자에게 1,000만 원을 보상하고 합의한 점이 반영되어 이 같은 형이 선고되었다.교통사고는 단순한 과실행위라 하더라도 피해가 크고 법규 위반이 중한 경우, 형사처벌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신호위반, 중상해, 원동기장치자전거와의 충돌 등의 요소가 있는 경우에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과 형법이 동시에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