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기발한 기계식 키보드로 유명한 앵그리마오는 최근 독특한 게이밍 마우스를 선보였다.AM 인피니티 마우스는 스켈레톤 마그네슘 합금 외관으로 무게가 단 49그램에 불과하며, 시장에서 가장 가벼운 풀사이즈 마우스 중 하나로 꼽힌다. 이 마우스는 내부에 자석처럼 빠르게 교체 가능한 배터리를 장착해 '무한' 배터리 사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여분의 배터리는 대기 상태에서 충전된다.기존 마우스 기능으로는 8000Hz 폴링 속도와 3만DPI의 픽스아트
청도군은 27일 이서면 양원경노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귀농·귀촌인 등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5년 제1회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과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융화교육은 귀농·귀촌인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재능기부 활동은 다양한 직업을 갖춘 귀농·귀촌인이 칼갈이
우리은행이 급여이체 고객을 위한 특화상품 '우월한 월급 통장'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통장은 우리은행 全영업점 및 우리WON뱅킹을 통해서 가입할 수 있다.우월한 월급 통장으로 급여를 받으면 입출식 통장임에도 최대 3.1%의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본금리 0.1%에 급여
기아가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 '위블 비즈'를 '기아 비즈'로 변경한다고 28일 밝혔다.2021년 출시한 '위블 비즈'는 개인, 기업, 기관을 대상으로 차량을 구독해 업무 시간에는 업무용으로 사용하고, 그 외 시간에는 출퇴근이나 주말 레저용으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친환경차 공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토스뱅크에 이은 4번째 인터넷전문은행 선정 작업이 본격화됐다. 그동안 거론됐던 6개 사업자 중 불참을 선언한 2곳을 제외한 4곳이 도전장을 던졌다. 금융당국은 오는 6월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접수에 소소뱅크, 포도뱅크, 한국소호은행, AMZ뱅크 4곳이 신청서를 제출했다.지난해 금융당국은 은행 부문 경쟁 강화를 위해 새로운 인터넷전문은행을 선정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이에 6개 컨소시엄이 후보로 거론됐는데 최근 불참을
춘천시는 4월 3일, 세종호텔 소양홀에서 강원국제개발협력센터와 공동으로 2025 춘천시 ODA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춘천 기업이 국제 개발 협력 분야를 이해하고, 한국국제협력단의 기업 협력 프로그램을 통한 해외 진출을 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했다.춘천 내 19개 기업이 워크숍에 참여하는 등 지역 기업들이 국제협력 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워크숍에서 이욱헌 전 한국국제협력단 월드프렌즈 교육원장이 ‘국제개발협력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했다.이 전 원장
경기 시흥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미래기술학교를 통해 바이오 헬스케어·제약, 2차전지 신소재, 모빌리티 분야의 전문 인력을 집중적으로 양성한다고 3일 밝혔다.이를 위해 시는 글로벌 제약사인 ㈜에스티팜과 협약을 체결하고, 미래기술학교에서 양성된 청년들이 ㈜에스티팜에 취업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에스티팜은 시흥스마트허브와 반월 공장을 기반으로 680여 명이 근무하고 있는 우량 기업이다.저분자 약물부터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및 메신저리보핵산(
경기 시흥시는 지난 2일 시청 혁신토론방에서 비산먼지 사업장 5곳과 함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상생 협약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와 비상저감조치 발령 등 미세먼지 과다 발생 상황에서 신속한 공동 대응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비산먼지 특별관리사업장인 남광토건㈜, ㈜대우건설, 롯데건설㈜, 우일건설㈜, 현대건설㈜ 관계자가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해당 사업장은 ▲ 철저한 사업장 관리로 비산먼지 발생 최소화 ▲ 노후 건설기계 사용 제한으로 미세먼지 발생 저감 ▲ 사업
프랑스 AI 스타트업 글라디아가 다국어 음성인식 모델 '솔라리아'를 공개하며 음성 AI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회사 측에 따르면 솔라리아는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주요 언어들에서 평균 단어 정확도94%를 보였다. 사용자가 말을 시작하면 첫 단어가 화면에 나타나는 데 걸리는 시간은 270밀리초로, 애플 시리나 구글 어시스턴트와 비슷한 수준이다. 솔라리아는 100개 언어를 지원하며, 타갈로그어, 벵골어, 펀자브어 등 콜센터에서 자주 사용되는 언어뿐 아니라 아이티
경기 시흥시는 서울대학교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25년도 첨단산업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 바이오 분야에 선정되면서 바이오산업 육성과 첨단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3일 밝혔다.첨단산업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은 국가첨단전략산업을 이끌어갈 석·박사 혁신 인재를 양성하고 활용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이에 선정된 대학은 바이오교육환경을 구축하고, 산업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고 산업계 취업을 지원하는 데 연간 30억 원의 정부 지원을 받게 된다.시는 지난해 6월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와 시흥배곧서울대병원을 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