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민 생활과 밀접한 시스템의 소프트웨어 결함을 사전에 점검하는 '디지털인프라 진단 및 개선사업'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사업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SW 전문가가 기관이나 기업을 직접 방문해 시스템 오동작과 결함을 무상으로 진단하는 프로그램이다. 교통, 의료, 재난관리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민간 시스템이 지원 대상이다.신청 기관은 안전 기능을 비롯해▲SW 품질 ▲소스코드 ▲DBMS ▲WEB/WAS(웹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분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활용 지원사업' 과제 공모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총 92억원 규모로 10개 과제를 선정하는 이번 사업은 AI·SW기업, 대학, 연구기관이 단독 또는 컨소시엄으로 참여할 수 있다. 사업은 ▲AI 분야 오픈소스 SW 개발 지원과 ▲오픈소스 AI·SW 활용 지원 두 분야로 나뉜다.개발 지원 사업은 AI 솔루션 구현에 공통으로 활용되는 인프라·데이터 처리
율촌재단이 25일 울산 울주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율촌재단 심선택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지역아동센터 교육지원사업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율촌재단은 울주군지역아동센터 18곳에 지난 2022년부터 매년 5000만원을 후원하며 SW-AI 창의융합 교육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SW-AI 창의융합 교육은 코딩, 메타버스 등을 주제로 4차 산업혁명 변화에 적합한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이다. 율촌재단은 농심 故신춘호 선대회장이 장학사업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984년 80억원의 재산을 출연
"AI 대전환 시대에도 소프트웨어 산업 시장 자체는 건재하다. 다만 개발자 인력 감축과 중소 SW기업 생존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 대응이 시급하다"27일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주관,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최로 열린 'AI 대전환 시대, SW업계 현황과 SW기업 생존' 간담회에서 국내 SW 업계 관계자들은 AI가 소프트웨어 업계를 위협할 것이란 전망은 오버액션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송호철 더존비즈온 대표, 이정택 아이티센엔텍 부사장 등 업계·학계 관계자들이
“오대쌀 품질 고도화 등 경쟁력 강화할 터”철원군연합회,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회원 자녀 장학금·유관기관 감사패도 전달 한국쌀전업농철원군연합회가 지난달 27일 철원 녹원잔치뷔페에서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제17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규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쌀값 하락과 소비 감소 등 대내외 여건 변화를 언급하며 품질 중심 생산체계 전환과 생산량 조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 회장은 “군과 농협, 생산자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철원 오대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회
경산시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시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3월부터 11월까지 보건소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526명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교육생들은 교육을 통해 심폐소생술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고, 주변에 추천하고 싶은 유익한 강의라는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교육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3차 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상황에 따른 에너지 가격동향 및 대응방안’, ‘중동상황에 편승한 시장교란행위 근절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TF회의에는 구윤철 부종리를 비롯해 과기부·교육부·법무부·행안부·문체부·농식품부·산업부·복지부·성평등부·국토부·중기부·기획처·공정위·국세청·관세청·검찰청·경찰청 등 장·차관이 참석했다.이날 참석한 주병기 공정위원장은 국제 유가 상승에 편승한 시장 왜곡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장감시를 한층 강화하고, 특히
경산시는 5일, 해빙기를 맞이하여 고위험 작업장을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하고, 겨울철 제설작업, 도로시설물 보수 등 현장에서 도로시설물 유지관리에 힘쓰고 있는 도로 보수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도형 경산시 부시장은 「산업안전보건법」상 고위험 작업장인 자인면 교촌리에 소재한 도로보
대구 영진전문대학교가 2026학년도 신입생 최종 등록 마감 결과 100% 충원율 을 달성하며 총 4,010명이 등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존경받는 전문대학’ 15년 연속 1위와 해외취업 전국 1위 등 탄탄한 대학 경쟁력이 뒷받침된 결과로, 학령인구 감소 상황 속에서도 4천 명을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