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광명시가 시민이 주도하는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한다.시는 오는 20일까지 ‘2026년 탄소중립동아리 육성·지원 사업’에 참여할 동아리 10개
  충북 국립괴산호국원과 대전지방국세동우회는 9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 현양과 보훈문화 확산에 손을 맞잡았다. 강대원 괴산호국원장과 박진순 대전지방국세동우회장 등은 이날 호국원에서 업무협약을 했다. 대전지방국세동우회는 괴산호국원과 협약으로 호국원을 방문하는 유가족과 참배객에게 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성숙한 보훈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한다. 대전지방국세동우회는 정기적인 참배와 각종 기념행사 등에 참여하고 묘역 내 봉안담 정화와 주변 환경개선 등 봉사활동을 한다. 국세청 퇴직자로 구성된 국세동우회는 몇 해
  충북 증평교육도서관은 26일 증평초등학교와 양질의 독서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날 협약은 지역교육도서관과 학교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해 학생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기반 교육환경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두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학생 대상 방과후·돌봄 연계 프로그램 운영, 인적·물적 자원 공유, 기타 협력 사업 개발 등을 함께 추진한다. 도서관의 독서문화 진흥 사업을 학교에 다양한 형태의 독서교육으로 제공해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독서문화를 확산한다. 하은아 증평교육도서관장은 “학생들이
제주특별자치도는 4월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 및 위령제단에서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을 봉행한다.올해 추념식은 지난해 제주4·3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이후 처음 맞는 추념일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날 생존 희생자·유족, 정부 주요 인사와 정당 관계자, 제주도민 등 2만여 명이 참석해 희생자와 유족을 위로할 예정이다.올해 추념식 슬로건은 ‘4·3의 역사는 평화를 품고, 역사의 기록은 인권을 밝히다’로 정했다.제주평화인권헌장 선포가 제주4·3에서 비롯됐음을 알리고, 4·3의 아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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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가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한 기업과 관계자, 그리고 감사절차를 소홀히 한 외부감사인에 대해 대규모 제재를 의결했다.금융위원회는 18일 제5차 회의를 열고 재무제표를 부당하게 작성·공시한 ㈜볼빅과 ㈜이킴, 그리고 관련 임직원 및 감사인에 대해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징금 부과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에 따라 ㈜볼빅에는 17억7천만원, 전 대표이사 등 2인에게는 총 2억9천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또한 외부감사를 수행한 안진회계법인에도 1억7천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이킴의 경우 회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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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봉∽호룡곡산 연계 산행… 등산객들 “굿” 연발바다와 기암괴석 감상 ‘900m 해상탐방로’ 핫플레이스소무의도 바다 풍광에 탄성 뭍이 된 인천 무의도! 그래도 섬은 섬!인천 앞바다를 둘러보고 산행도 즐길 수 있는 보배같은 섬이어서다.보물섬 무의도가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다리로 이어지면서 주말이면 수도권 시민들의 야외 나들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인천시 중구 무의도는 크게 대무의도, 소무의도, 실미도로 이뤄져 있다.무의도는 과거 영종도 남단 잠진도 선착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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