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이 병오년 새해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지난 2024년부터 충북 도민을 대상으로 추진해 온 보재 이상설 선생 서훈 승격 운동을 범국민 운동으로 확대한다. 범국민 서명운동, 인지도 제고를 위한 전국 순회 홍보캠페인, 보훈문화 시책 개발을 위한 워크숍 등 민관 협업을 통해 연내 서훈 1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진천군 광혜원 장터에서 벌어진 1919년 4월 항일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공원 조성을 위한 사전절차도 이행한다. 만세운동을 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