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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산업 전반 AI가 어떤 변화와 전환 이끌지 전략적 관점에서 조망설계부터 시공까지 실제 업무에서 생산성·효율성 높이는 적용 사례 제시 건설 3D BIM 기술의 글로벌 선두주자인 트림블 코리아가 오는 4월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BIM 이노베이션 컨퍼런스 2026’을 개최, 건설산업 전반에서 AI 기반 생산성과 효율성을 제고하는 건설 혁신 비전을 제시한다.이날 컨퍼런스는 ‘AI가 건축 환경에 가져올 실질적인 변화’를 주제로 설계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에 걸쳐 AI가 어떻게 비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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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정수 '45명 이하'에서 결정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정수가 45명 이내로 조정될 전망이다.교육의원 폐지에 따른 정원은 늘지 않는다. 선거구는 현행대로 32곳, 비례대표는 기존 8명에서 3명이 늘어난 11명이 증원될 것으로 예상된다.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위원회는 17일 오후 6시부터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포함한 선거제도 개편안을 심의 중이다.정개특위 소속 김한규 국회의원에 따르면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는 ‘45명 이하’로 정해졌다.또한 비례대표는 전체 45명 이하에서 25%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비례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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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도 주치의 필요합니다!”… 세무사회, 종소세 맞춤 대대적 홍보
한국세무사회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4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국민의 세무사’ 홍보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세무사를 ‘국민의 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로 알리고, 세무사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국민에게 보다 널리 인식시키겠다는 취지다.핵심 슬로건은 “국민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 국민의 세무사”다. 세무사회는 이 문구를 통해 세무사가 납세자의 신고와 상담, 세무 관리 전반을 맡는 전문 직역이라는 점을 부각한다는 계획이다. 세금 문제를 제때 정확하게 점검하고 대응하는 역할을 ‘세금주치의’라는 표현에 담아냈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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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코리아, 자돈설사 원흉 '대장균·클로스트리디움' 대응전략
세바코리아는 지난 16일 충북 청주에 있는 제이원호텔에서 ‘엔테로포크 콜라이 에이씨’ 런칭세미나를 열고, 자돈 대장균·클로스트리디움 대응방안 등을 알렸다. 이날 세미나에서 정병열 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 고문은 “대장균과 클로스트리디움은 자돈 설사 원흉이다. 특히 신생자돈에서 설사, 탈수, 괴사성장염, 폐사 등을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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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등록증 대표자 무뇨스→최영일, 왜?… "국내 125조 투자 위한 것"
현대자동차가 사업자등록증상 대표자를 호세 무뇨스 사장에서 최영일 국내생산담당 부사장으로 교체했다. 현대차는 지난 14일자 본사를 비롯해 전국 공장·연구소·서비스센터 등 전 사업장의 사업자등록증을 일괄 재발급 했다. CEO가 아닌 생산 담당 부사장이 등록 대표자를 맡은 건 이례적인 만큼 안팎에선 차기 경영구도를 염두에 둔 포석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현대차는 이와 관련 시장에서 제기된 각종 해석에 대해 "행정 효율성 차원이라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무뇨스 사장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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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 개최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는 정신건강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취득을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소노펠리체에서 진행되며,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수련생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이론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정신질환을 가진 개인과 그 가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심리·사회적 평가와 상담, 재활 및 사회복귀 지원, 사례관리 등을 수행하는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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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삼성바이오 파업 부분 제동 걸었지만 … 노조 "그대로 파업"
법원이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예고한 전면 파업에 제동을 걸었다. 인천지방법원 민사합의21부는 23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노조를 상대로 낸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 법원은 "노조가 쟁의 행위 기간 중 조합원이나 제3자로 하여금 해동된 세포주의 변질이나 부패 방지 작업을 중단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평균 14% 임금 인상, 1인당 격려금 3,000만 원, 영업이익의 20% 성과급 지급, 3년간 자사주 지급 등을 요구하며 사측이 이를 받아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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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명가 연웅가, 식사 쿠폰 120매 기탁
충북 청주시 서원구 개신동의 갈비명가 연웅가는 23일 지역 내 저소득층에 지원해 달라며 170만원 상당의 식사 쿠폰 120매를 성화개신죽림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조은영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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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봉명동 가스 폭발 피해 지원…지역사회 온기 모여
청주 봉명동 LP가스 폭발 사고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23일 청주시에 따르면 주식회사 우성 어패럴이 폭발 사고 피해 주민들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전달된 성금은 사고 현장 복구와 피해 가구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앞서 대건전기가 300만원, 흥덕자율방범대가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어 청주시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2000만원, SK하이닉스 온누리상품권 1억원을 지원했다.시 관계자는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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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병무청, 지현중 모범 사회복무요원 표창
충북지방병무청은 23일 충북노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모범 사회복무요원으로 선정된 지현중 요원을 표창했다. 지현중 요원은 복무기간 동안 단 한차례의 지각이나 결근 없이 근무를 수행하며 시설 운영의 안정성과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충북병무청 관계자는“화려한 성과보다 중요한 것은 매일의 성실함과 책임감”이라며 “이러한 작은 실천이 모여 어르신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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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원면 자원봉사대, 반찬 봉사
충북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자원봉사대는 23일 돼지불고기, 오이소박이 등의 반찬을 만들어 지역 내 홀몸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조은영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