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청송군은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주왕산면 주산지1지구와 파천면 신기1지구의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송군이 첨단 기술을 활용해 토지 경계 분쟁을 해결하고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21일 청송군은 최근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주왕산면 주산지1지구와 파천면 신기1지구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계상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지난 12일부터 1
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가 겨울철 야생동물의 안전한 서식 환경을 조성하고 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해 민관 합동 보호 활동에 나섰다. 주왕산사무소는 지난 22일 주왕산면 상의리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국립공원 내 야생동물 서식지 보호를 위한 ‘불법 엽구 수거
청송군은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주왕산면 주산지1지구와 파천면 신기1지구의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계상담회’를 개최했다.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운영된 이번 상담회는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청송군은 정확하고 신속한 상담을 위해 고해상도 드론 영상을 현장에서 제공했으며, 이를 통해 주산지1지구 50명, 신기1지구 70명 등 총 120명의 토지소유자와 직접 소통하며
청송군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추진한 ‘2026년 군민과 대화의 날’을 30일 진보면을 끝으로 4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2026년 군정 목표인 ‘희망가득, 함께 일어서는 청송’ 실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1월 27일 현동·안덕면을 시작으로 28일 부남·주왕산면, 29일 현서면·청송읍, 30일 파천·진보면 순으로 진행됐다.청송군은 각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들에게 올해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형식적인 절차를 지
청송군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추진한 ‘2026년 군민과 대화의 날’을 지난달 30일 진보면을 끝으로 4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2026년 군정 목표인 ‘희망가득, 함께 일어서는 청송’ 실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1월 27일 현동·안덕면을 시작으로 28일 부남·주왕산면, 29일 현서면·청송읍, 30일 파천·진보면 순으로 진행됐다.청송군은 각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들에게 올해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형식적인
청송군은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군민과 대화의 날’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각 읍·면 주민들과 현장 소통을 통해 애로상황을 청취하고, 군정 역점시책과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수동적 관리에서 벗어나 행정 전반에 체질을 개선하고 군민 체감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일정은 첫날인 27일 현동면·안덕면에서 시작되며 28일 부남면·주왕산면, 29일 현서면·청송읍, 30일 파천
주왕산면 청년회는 지난 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열린 청송 아이스클라이임 월드컵 대회 기간 중 간식 판매 부스를 운영해 얻은 수익금 464만 2천 원 전액을 청송군에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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