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낙우 충북 충주시의회 의장이 공무원 복지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22일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김 의장은 평소 공무원 노동조합과 긴밀히 소통하며 공무원 업무환경 개선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각종 복지 예산 지원 등을 통해 공무원 권익 증진과 후생 복지 향상에 가시적인 성과를 이끌어냈다.김낙우 의장은 “건강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관련 조례 개정과 공무원 후생복지 향상에 힘을 보탰는데 뜻깊은 감사패까지 받게 돼 감사하다”며 “남은 기간 동안 시민과 공직사회 모두에 도움이 되는 의정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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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모두발언만 송출... 대전MBC, TV토론서 국힘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 논란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TV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이 방송에서 통째로 빠진 채 송출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선거 공작"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고, 대전MBC는 "연출자의 실수"라며 공식 사과했다.충남지사 후보 지지율이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국면에서 사태가 불거진 만큼 정치적 파장도 작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공직선거법 제82조가 토론회 방송의 무편집 송출을 명시하고 있는 만큼, 단순 방송 사고냐 선거법 위반이냐를 두고 책임 소재 규명 작업이 본격화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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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오일장터서 민주 vs 국힘 세 결집
충북 음성군 음성읍 오일장터서 여아 6·3 지방선거 후보들이 세 결집에 나섰다.22일 오후 음성읍 제일연합의원 앞에서 국민의힘은 임택수 군수 후보를 비롯해 도의원과 군의원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유세를 폈다.엄태영 상임선대위원장과 경대수 공동선대위원장이 지원 유세했다.임택수 군수 후보는 “음성벨로드롬 경기장에 에어돔으로 씌워 연중 사이클 경기를 열고 문화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공직자들에게 동등하고 공정한 인사 기회를 제공하겠다. 살기 좋고 말이 통하는 군정을 해내겠다”고 강조했다.이어 같은 장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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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5개 공공기관 통합채용 28명 모집에 1,091명 원서접수
고양특례시는 산하 5개 공공기관의 직원 통합채용 공고를 지난 4월 30일 실시하고, 이달 20일 원서 접수를 마감했다고 2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28명을 선발하는 공공기관 통합채용에 1,091명이 지원해 경쟁률은 평균 38.96 : 1로 최종 집계됐다.기관별 응시자 접수 현황을 살펴보면, ▲고양도시관리공사 14명 모집에 564명이 지원해 40.29 :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서 ▲고양국제박람회재단 19.8 : 1 ▲고양문화재단 46.43 : 1 ▲고양산업진흥원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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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본사 로비서 음악회 개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용산구 소재 본사 로비에서 장애인 예술단 심포니 앙상블의 봄의 소리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올해 본사에서 세 번째로 진행한 이번 공연은 장애인 단원과 임직원이 음악을 통해 교감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점심시간을 활용해 본사 임직원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했다.심포니 앙상블은 장애 예술인의 마음을 조화롭게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음악과 미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중증 장애 예술인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공연에서는 멘델스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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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 김태흠 후보 모두발언 통삭제... 선거 개입 논란 확산
지난 21일 밤 대전MBC의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을 통째로 삭제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이날 밤 9시5분부터 방송된 '선택2026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는 민주당 박수현 후보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일대일 토론으로 진행됐다. 그런데 대전MBC는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 1분을 통째로 삭제했다. 박수현-김태흠 두 사람의 일대일 토론인데 김 후보의 모두발언은 모두 빼버리고 박 후보의 발언만 내보낸 것이다.김태흠 후보 쪽은 "선거 공정성을 훼손했다"며 강하게 반발하며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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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올해 첫 일자리창출위원회 개최…"맞춤형 정책으로 경제 살린다"
정읍시가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다지기 위해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올해 첫 일자리창출위원회를 열었다.이날 회의는 유호연 정읍시장 권한대행이 주재했다. 현장에는 학계 전문가, 일자리 관련 공공기관 관계자, 소상공인, 언론인, 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재정 지원 일자리 사업의 현황을 꼼꼼하게 살피고 다가오는 민선 9기 일자리 정책 안건을 두고 깊이 있는 토론을 펼쳤다.일자리창출위원회는 지난해 처음 출범한 이후 총 세 차례 회의를 거치면서 일자리 정책의 기본 계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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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시네마·공연
나 7세. 휴머노이드 로봇. 어느 날, 엄마 아빠가 생겼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 출연: 아야세 하루카, 다이고 / 개봉 6월 10일7세 설정으로 태어난 나는 나와 똑같이 생긴 아이를 사고로 잃은 집에 입양되어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중이다. 엄마라 부르는 여자, 아저씨라 부르는 남자가 있는 따뜻한 2층 집에서 계속 사랑받으며 살 수 있을까? 우리, 둘만 남은 가족. 어느 날, 죽은 그 아이와 똑같은 아이에게.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엄마가 걸린 마지막 한판, 내가 끝낸다감독: 정장환 /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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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공제중앙회, '한강지킴이 환경정화 봉사’ 활동…:지역사회 상생 실천"
대한민국 학교 및 학생 안전을 책임지는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28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 일대에서 ‘한강지킴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공제중앙회 대외협력국과 공제사업국 임직원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올해 부서 참여형 사회공헌활동 운영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환경보전 실천을 통해 공직유관단체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자는 취지다.특히 공제중앙회는 서울시 미래한강본부가 주관하는 ‘한강지킴이’ 활동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되며 지속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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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마약 탐지 ‘전자코’ 신속 도입 위해 산·학·연과 맞손
관세청은 지능화되는 마약류 밀반입에 대응하기 위해 5월 28일 산·학·연·관 합동으로 ‘AI 융합 후각센서 기반 마약 탐지기술 활용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관세청을 비롯해 한국화학연구원 등 관세청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7개 기관과 후각 인공지능 기술개발 민간기업 2개사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일명 ‘전자코’로 불리는 후각센서는 사람 및 탐지견의 후각 원리에 착안해 개발된 전자 장치로, 공기 중 미세 입자를 분석해 화학 물질을 감지·식별하고 데이터로 변환한다. 해당 기술을 마약 탐지에 도입하면 대상물을 직접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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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용 후보 “안덕에 새로운 경제 활력 기반 마련” 지지 호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안덕면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하성용 후보이 28일 "변화하는 관광 흐름에 대응해 안덕 지역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약속하며 전폭적 지지를 호소했다.하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관광은 단순 방문보다 체류와 경험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반려동물 동반 관광과 로컬푸드 소비, 지역상권 연계는 안덕 경제의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안덕이 가진 다양한 자원을 연결해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