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밸류플러스리츠의 주요주주 코람코자산운용이 2월 10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수를 발표했다. 코람코자산운용은 이지스밸류플러스리츠의 보통주 2만600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이번 매수로 코람코자산운용의 보유 주식 수는 774만8655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11.12%에서 11.16%로 0.04%포인트 상승했다.이번 주식 매수는 2026년 1월 23일에 이루어졌으며, 취득 단가는 4138원으로 보고됐다.2026년 2월 10일 오전 10시 00분 한국거래소 기준 이지스밸류플러스리츠의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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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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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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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의심, 부모가 확인해야 할 법적 대응 절차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가 의심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는 감정적인 대응보다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유치원 아동학대 의심 사건은 초기 대응 방식이 향후 수사 방향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신체적·정서적 학대는 물론 방임과 성적 학대까지 폭넓게 규정되고 있다. 단순 훈육과 아동학대의 경계는 보호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수사기관과 법원이 객관적인 자료와 정황을 종합해 판단하게 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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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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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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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당일 대구·경북 고속도로 64만대 몰린다…특별교통대책 시행
설 당일인 오는 17일 대구·경북지역 고속도로 교통량이 가장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12일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17일 예상 교통량은 64만1000대로 지난해 와 비교해 7% 늘었다.13일부터 18일까지 하루 평균 교통량도 지난해보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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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 성진건설·두산조경, 400만원 상당 차 기탁
대구 군위군 소재의 성진건설과 두산조경이 12일 대구시 군위군 군위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400만원 상당의 차를 기탁했다.기탁물품은 관내 38개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두 업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부를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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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호 전 포항시장, ‘AI 친화 도시’ 4대 전략 공약 발표
박승호 전 포항시장은 12일 ‘AI 친화 도시 포항’ 구축을 위한 정책 공약을 제시했다.박 전 시장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재난 위험의 증가·행정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AI를 도시 운영의 기본 도구로 삼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4대 추진방향을 내놨다.4대 추진 방향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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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대 전 울산 부시장, 포항 여성·돌봄 공약 발표…AI로봇 돌봄 도입
안승대 전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은 12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여성·육아 분야 정책을 발표하고, 돌봄과 의료·여성 일자리와 안전을 포괄하는 비전을 내놨다.안 전부시장은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려면 부모가 안심하고 일하고, 아이가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도시가 돼야 한다”며 “포항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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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 설 앞두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강화
문경소방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주택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화재 예방 안전수칙 홍보를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로 안전을 더하다’를 슬로건으로, 명절 기간 화기 사용 증가로 인한 주택 화재 위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