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장송회 의원은 지난 8월 10일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으로부터 ‘기후행동 기회소득 리워드 지급
제10대 안양시의회가 의장 선출을 둘러싼 여야 갈등으로 파행을 거듭하자 안양시 공무원노조와 시민사회단체가 정상화를 촉구하고 나섰다.안양시 공무원노조는 29일 안양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시민들의 우려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 멈춰선 의회와 시정을 즉각 정
민선 9기 추미애 도정의 첫 인사 대상이었던 김재형 비서실장 등 도지사 비서실이 22일 경기도의회에 출석해 첫 업무보고를 하면서 의회와 적극적인 소통과 협치를 약속했다.이날 열린 제12대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 업무보고에 참석한 부서는 비서실을 비롯해 대변인, 홍보기획관, 소통협치관,
안동시의회가 노인복지관 운영부터 농축산 분야 환경문제, 행정복지센터 이전, 스마트농업까지 시민 생활과 맞닿은 주요 현안을 한자리에서 점검했다.사업 추진에 앞서 의회와 집행부가 정책 방향과 필요성을 공유하고 쟁점을 사전에 살펴보면서 향후 예산 심의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충분한 검토가 이
제10대 양주시의회를 이끄는 한상민 의장이 공직 사회의 해묵은 관행을 정조준하며 고강도 의정 혁신과 선명한 견제 리더십을 선언했다. 실현 가능성 없는 보여주기식 사업은 과감히 정리하고, 의회와 집행부 간의 소통 방식을 전면 개편해 시정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는 구상이다.한 의장은
제10대 성남시의회 출범 이후 시의회 의장단과 시 집행부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지역 발전을 위한 정무적 소통 채널을 본격 가동했다.21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성남시의회 의장단은 전날 신상진 성남시장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의회와 시 집행부 간 향후 국정 운영 방향과 유기적 협력
“의회와 집행부는 포천의 발전을 이끄는 동반자입니다. 소모적인 갈등을 지양하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답을 찾는 생산적 협치를 이루겠습니다.”서과석 포천시의회 의장은 제7대 전반기 의회 임기 동안 추진할 최우선 의정 가치로 ‘소통’과 ‘신뢰’, 그리고 ‘책임’을 꼽았다. 서 의장은 ‘기회
영월군공무원노동조합이 10일 영월군의회 소회의실에서 군의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노조는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전달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 노동조합은 주요 의견을 의원들에게 전달하고 의회와 집행부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노동조합은 상호 존중하는 의정문화 조성과 공익·미래 중심의 의정활동을 당부했다. 아울러 민원
부천시의회는 지난 7월 27일 의회 의장실에서 부천시공무원노동조합 지도부와 차담회를 열고, 시민 행복과 부천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차담회에는 박병권 의장을 비롯해 김영규 부의장, 박성균 의회운영위원장, 윤단비 재정문화위원장, 노근호 행정복지위원장, 김영기 도시교통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공무원노동조합에서는 정운성 지부장, 조경화 사무국장, 문경록 조직부장, 송규원 복지부장, 김재창 청년부장이 함께했다.참석자들은 의회와 공무원노동조합이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면서, 시민의 삶의 질
산청군의회는 8월 4일 본회의장에서 유명현 산청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14회 임시회를 열고 8월 10일까지 7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이번 임시회에서는『2026년도 주요사업장 현장답사의 건』,『산청 한방약초산업특구계획 변경 의견청취의 건』등 12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할 계획이다.안천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산청의 미래를 위한 정책들이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한다”며 “주요사업장 현장답사를 통해 군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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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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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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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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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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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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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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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 월요경마 11경주 경주분석‘도끼드래곤’ 설욕 찬스!부담중량이 변수인 경주다.최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①스마일링프린스는 무려 58kg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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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 월요경마 3경주 경주분석강축에 후착 압축경주최근 보여준 걸음만으로 충분히 경쟁력 보인 ③걸작티아라가 강도 있는 훈련으로 전력다졌고 상태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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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례평석] 외국법인이 발행한 비상장주식도 상속세 물납 한도 계산 대상에 포함돼
- 대법원 2026.6.25. 선고 2026두30036 판결 - 1. 대상판결의 사실관계원고는 2015.11.27. 사망한 甲의 상속인으로서, 2016.5.31. 내국법인A 발행 비상장주식 260,000주와 내국법인B 발행 비상장주식 1,335,000주 및 국내외 소재 부동산 등을 상속재산으로 하여 상속세 과세가액1)을 약 2082억원으로 신고했다가, 이후 일본 소재 예금 약 12억원이 신고 누락된 사실을 확인하고 2016.10.13. 상속세 과세가액 약 2094억원으로 수정신고했다.1) 상속재산의 가액에서 공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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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 심호근의 추천마
8월 17일 월요경마 1경주 경주분석강축에 2위권 접전경주!!데뷔전에 임하는 신마, 실전 적응중인 신예마간 편성으로 강축에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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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순환경제, 지역의 미래를 다시 설계하다] ① 지금 왜 ‘지역순환경제’인가?
지역문제를 우리는 흔히 인구 감소, 청년 유출, 산업 침체, 지방 소멸의 문제로 말한다. 그러나 그것들은 결과에 가깝다. 더 근본적인 질문은 따로 있다. ‘왜 지역은 생산하고도 자기 미래를 결정하지 못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