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우루사의 주성분 우르소데옥시콜산이 위암 수술 환자에서 장기간 담석 예방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에 게재됐다.대웅제약은 위절제술을 받은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PEGASUS-D 연장연구’ 결과가 외과학 분야 국제학술지 IJS에 실렸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서울대병원과 서울시보라매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연구진이 참여한 다기관 무작위 임상 연장 연구로, UDCA를 12개월간 복용한 뒤 중단한 환자군을 장기 추적 관찰했다. 그 결과 복용 종료 이후에도 담석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