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인프라 구축 전문 기업 링네트의 비등기임원 오승철 이사가 2026년 3월 1일 기준으로 보통주 2787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이는 발행주식 총수의 0.01%에 해당한다.3월 4일 공시에 따르면, 오승철 이사는 2026년 3월 1일에 신규 선임되었으며, 이번 보고를 통해 그의 주식 소유 상황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오승철 이사의 보통주 소유는 2787주로, 이는 전체 발행주식의 0.01%를 차지한다.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2026년 3월 4일 16시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