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마트 링 제조기업 소사이가 세계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 링 ‘링2’를 선보였다.11일 일본 IT미디어에 따르면 링2는 6.7mm의 초박형 두께와 최대 14일간 지속되는 배터리를 자랑한다. 링2는 작고 가벼워 스마트링을 처음 착용하는 사용자도 하루종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운전 중이나 타이핑할 때도 불편함이 거의 없으며, 특히 엄지에 착용하면 고정력이 높아져 일상 활동에 방해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또한 링2는 실버, 매트 실버, 매트 블랙, 핑크 골드, 골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