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관광공사가 대전·세종 관광기업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공사는 2026 대전·세종 관광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5개 기업을 선정했다.선정된 5개의 기업은 ㈜가람컴퍼니, ㈜알비노, 위즈온협동조합, ㈜리빙인터내셔널, 센트하모니 등이다.선정된 기업에는 1000만~1500만원까지 지원되며,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 진단 컨설팅을 통해 기업별 최적화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또 수도권 시장의 흐름과 최신 관광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이번 사업을 통해 대전·세종
대전관광공사가 공모를 통해 5개의 인트라바운드 관광 콘텐츠 프로그램을 선정했다.이번 공모는 대전·세종을 중심으로 전국권까지 연계 가능한 숙박형 관광 콘텐츠 발굴 사업으로, 관광분야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선정된 5개 콘텐츠는 △㈜테마캠프여행사의 ‘천하대빵! 빵빵로드 1박2일’ △㈜PAL문화유산센터의 ‘먹는 고고학, 머무는 세종’ △캠핑여지도의 ‘호캠프 페스티벌 in 대전·세종’ △㈜로망스투어의 ‘세종·대전·청주 미식 릴레이’ △코리안드림 트레블의 ‘도시에서 농부의 식탁까지’ 등이다.5개 콘텐츠 모두 숙박형
법무법인 세종은 오는 9일 세종 그랑서울 24층 세미나실에서 ‘글로벌 기업을 위한 최근 국제조세 인사이트’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세종 조세그룹은 최근 발표된 ‘Chambers Asia-Pacific Guide 2026’에서 조세 분야 Band 1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되며 윤준석 전 부장판사, 오혁 외국변호사, 이진욱·윤근희 공인회계사 등을 잇따라 영입하여 국제조세 분야·전심 대응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세종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최근 국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세종 양성평등센터가 대전시여성가족원과 업무협약을 했다.‘대전 미래여성아카데미’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성평등 교육의 전문성과 체계성을 높이고, 시민 참여 기반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미래여성아카데미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교육 콘텐츠 전문성 강화, 홍보 및 참여 활성화를 위한 협력 등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지역 맞춤형 성평등 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시민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대전·세종 양성평등센터
법무법인 세종은 오는 15일 세종 그랑서울 24층 세미나실에서 ‘제1회 광화문 방산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최근 K-방산 수출 확대와 글로벌 방산 협력 증가로 방산기업에 대한 투자, 지분 인수, 기업 매각, 합작투자 등 다양한 거래가 증가하고 있으며, 방산 분야 인수·합병 및 외국인 투자와 관련된 법률·규제 이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특히 방위산업은 국가안보와 직결되는 산업 특성상 일반 산업과 달리 정부의 관리·감독 및 각종 인허가 제도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이에, 세종
지역 청년 인재의 세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세종 세계로 장학금’이 지원된다.세종시와 세종연구원이 31일 해외 유학 장학생 두 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세종 세계로 장학 사업은 지역 출신 우수 인재가 국제 경쟁력을 갖춘 미래 핵심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 대학원 진학을 지원하는 것으로, 최대 2년간 총 1억원 범위 내에서 유학비가 지원된다.해외 유학생 선발 대상은 세종시에 주소를 둔 대학 졸업자로, 서류 평가·심층면접을 거쳐 학업 성취도와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두 명이 최종 선발됐다.
세종테크노파크가 세종 지역 우수 콘텐츠 발굴을 위해 지역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세종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의 접수를 오는 9일까지 진행한다.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은 지역 대표 콘텐츠 발굴과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지역특화소재 및 전략적 육성 분야를 활용한 지역특화콘텐츠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분야는 융복합콘텐츠, AI 영상콘텐츠, 웹툰콘텐츠로 모집하며, 주관 기업은 세종시 소재의 콘텐츠 관련 기업이어야 하며, 분야별 사업의 원
한국쌀전업농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장은 세종 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품종 전환과 유통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약 5만평 규모의 벼농사를 짓고 있는 송 회장은 오랜 기간 농업 현장에서 활동해 온 농업인이다. 일부 하우스 시설도 운영하며 지역 농업 현실을 가까이에서 체감하고 있다.송 회장은 세종 지역 농민들이 생산한 벼가 정당한 가격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가장 큰 문제로 꼽았다. 특히 농협 RPC가 벼
대전관광공사가 대전·세종 관광 창업 생태계를 이끌어갈 ‘MICE 스타트업’ 13개 유망기업을 선정했다.이번 공모에는 총 68개 스타트업이 참여해 5.2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실현 가능성, 지역 기여도, 혁신성 등을 평가해 지원 대상이 확정됐다.최종 선정된 13개 기업은 진DoL, 시네마다방, 현정, 포근한손협동조합, 센트하모니, 디지털스테이지협동조합, 다시보다사회적협동조합, ㈜큐어, 냥냥몬스터즈, DXdesign, 그리늬, 여기다, 토파케이이 등이다.이들 선정 기업에는 육성 프로그램과 함께 공모 순위에 따라 상
세종시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11일 북세종종합청소년센터서 세종·강원·충북 지역 청소년참여위원회가 함께하는 ‘2026년 청소년참여위원회 교류활동’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2에 따라 청소년이 정책 수립 및 시행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적 기구다. 지난해 이어 추진되는 교류활동은 3개 지역 위원회가 공동으로 기획·운영하며, 지역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청소년 정책 참여 역량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행사는 ‘관계 형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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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Job)이 기대되는 증평"…증평군, 2026년 일자리 종합 로드맵 가동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 구축을 위한 종합 로드맵을 본격 가동한다.군은 '군민 중심 활력 있는 혁신경제 도약'을 비전으로 한 '2026년 증평군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이번 계획은 민선 6기 일자리 종합대책과 연계한 세부계획으로, 지역 내에서 일하고 정착하는 '정주형 일자리'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올해 목표는 고용률 72%, 취업자 수 1만7400명, 7600명 일자리 창출로, 고용률 및 취업자 수는 직전 3년간 평균 일자리 실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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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도 주치의 필요합니다!”… 세무사회, 종소세 맞춤 대대적 홍보
한국세무사회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4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국민의 세무사’ 홍보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세무사를 ‘국민의 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로 알리고, 세무사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국민에게 보다 널리 인식시키겠다는 취지다.핵심 슬로건은 “국민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 국민의 세무사”다. 세무사회는 이 문구를 통해 세무사가 납세자의 신고와 상담, 세무 관리 전반을 맡는 전문 직역이라는 점을 부각한다는 계획이다. 세금 문제를 제때 정확하게 점검하고 대응하는 역할을 ‘세금주치의’라는 표현에 담아냈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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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 단속
고양특례시가 20일부터 24일까지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단속 대상은 △인도명령 불응 차량 △고액·상습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 △번호판 영치 후 장기 미반환 차량 등이다. 시는 이번 단속기간 동안 기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함께 인도명령 대상자 3349명의 차량정보를 영치시스템에 등록하고, 단속차량에 탑재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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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갈모봉, 하늘숲길 품은 산림관광 랜드마크로
고성군은 갈모봉 자연휴양림 내 산림레포츠시설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체험형 산림휴양 공간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성의 새로운 랜드마크…고성갈모봉 산림레포츠시설 조성고성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3월 실시설계용역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면서 본궤도에 올랐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관광·휴양·레포츠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핵심은 기존의 정적인 산림휴양 기능에 활동성과 체험 요소를 더해 갈모봉 자연휴양림의 활용 폭을 넓히는 데 있다.갈모봉 자연휴양림은 이미 고성의 대표 자연휴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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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구자은 LS 회장 모친 유한선 여사 별세
구자은 LS 회장의 모친 유한선 여사가 19일 오전 10시경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3세.고 유한선 여사는 1933년생으로 고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구자은 회장을 비롯해 구은정 태은물류 회장, 구지희 씨, 구재희 씨 등 1남 3녀를 뒀다. 며느리 장인영 씨와 사위 김중민 씨, 데이비드 누네즈 씨, 김동범 씨가 있다.유 여사는 평소 검소하고 자상한 어머니로 구 회장을 비롯한 자녀들에게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고 평생을 가족을 위해 헌신했다는 주변의 평가를 받았다.구자은 회장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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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제주도의원 선거 비례대표 후보 안 낸다…왜?
정의당 제주도당이 오는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에서 비례대표 후보를 내지 않기로 했다. 이미 공식 후보까지 선출한 상황에서 이뤄진 전격 결정이다.정의당 제주도당은 22일 입장문을 내고 "오는 제9회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선거에 비례대표 후보를 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앞서 정의당 지난 17일 당원 투표를 통해 김옥임 당원을 비례대표 후보로 공식 선출한 바 있다. 당 후보 선출 후 불과 5일 만에 선거대응 방침을 전격 전환한 것이다.정의당 제주도당은 이같은 결정 배경에 대해 "선거를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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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6월 19일까지 집중안전점검
   충북 영동군은 6월 19일까지 두 달간 군내 노후·위험 시설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 군은 이번 점검을 위해 지난 20일 이택수 부군수 주재로 `집중안전점검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세부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주요 점검대상은 교통·숙박·복지·산업 시설과 다중·어린이 이용시설 등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78개 시설물이다. 주민점검 신청제로 선정된 생활밀접시설도 포함돼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 유관기관 등의 합동 점검을 받는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집 등 어린이 시설, 요양병원, 다중이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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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
충북 충주시는 오는 27일부터 시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속한 지급을 위해 지난 17일부터 전담 추진단을 구성하고 사전 준비에 돌입했다.이번 지원금은 올해 3월30일 기준 충주시에 거주하는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소득 계층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가족 50만원, 하위 70% 일반 시민 15만원을 지급한다.접수는 총 2차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접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한부모 가구가 대상이며, △2차 접수는 소득 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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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한국택견협회 스페인서 택견 세계화 시동
충북 충주시와 한국택견협회가 공동 추진하는 택견 세계화가 올해 스페인에서 첫발을 내디뎠다.22일 충주시에 따르면 한국택견협회 박종보 상근지도자와 김국환 택견 홍보대사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스페인 현지에서 택견 지도자 및 수련생 양성을 위한 순회 교육을 진행 중이다.지난해 멕시코 택견 보급과 필리핀 아테네오 마닐라대학교 택견 과목 개설에 이은 지도자 교육으로, 남유럽에서 택견의 대항해시대를 열게 됐다.해당 교육은 지난해 10월 열린 제16회 세계택견대회에 참석했던 빅토르 피사로 바르셀로 스페인 태권도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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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교금 신속 투입 보육환경 개선 속도
  충북 옥천군이 충북도로부터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을 투입해 지역 보육환경 개선에 속도를 낸다. 군은 향수어린이집 지붕 개보수와 동동놀이터 복합놀이공간 조성을 추진힌다.  지난달 착공한 향수어린이집 지붕 개보수 공사는 노후 지붕 자재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오는 6월 6일까지 공사를 완료해 장마철 이전에 영유아와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 지난 2021년 개소 이후 시설 개선 요구가 이어져 온 동동놀이터 고도화 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 즉시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