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초가 한파에도 불구하고 2주 빨리 개화했다.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5일 입춘 하루 뒤인 5일, 홍릉숲의 복수초가 최근 지속된 한파 속에서도 노란 꽃잎을 피워 이른 봄소식을 전했다고 밝혔다.올해 처음 모습을 드러낸 ‘홍릉숲 복수초’는 평년 개화일인 2월 18일보다 약 2주 가까이 빠른 것으로, 이는 1985년 관측 이래 열두 번째로 빠른 기록이다.2000년대 이전에는 평균 2월 28일일경 꽃을 피웠지만, 2000년 이후에는 2월 9일로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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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은 입춘 하루 뒤인 5일 홍릉숲의 복수초가 최근 지속된 한파 속에서도 노란 꽃잎을 피워 이른 봄소식을 전했다고 밝혔다.올해 처음
절기상 입춘을 하루 앞둔 3일 경남 함양군 병곡면 대봉산에서 복수초가 눈을 비집고 노란 꽃망울을 터뜨려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복수초의 꽃말은 영원한 행복이다.
절기상 입춘을 하루 앞둔 3일 함양군 병곡면 대봉산에서 복수초가 눈을 비집고 노란 꽃망울을 터뜨려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복수초의 꽃말은 영원한 행복이다. 양성범기자
절기상 입춘을 하루 앞둔 3일 함양군 병곡면 대봉산에서 복수초가 눈을 비집고 노란 꽃망울을 터뜨려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복수초의 꽃말은 영원한 행복이다.
절기상 입춘을 하루 앞둔 3일 함양군 병곡면 대봉산에서 복수초가 눈을 비집고 노란 꽃망울을 터뜨려 봄 소식을 전하고 있다. 복수초의 꽃말은 영원한 행복이다. /함양군
26일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소재 한라산 둘레길에서 엄동설한에 잔설을 뚫고 복수초가 수줍게 고개를 내밀어 멀지 않은 봄을 기약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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