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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 시노펙스 주식 보유 현황 공시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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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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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PUBG: 블라인드스팟’, 얼리 액세스 출시…5:5 무료 PvP 슈팅 경험 제공
크래프톤, PUBG 세계관 기반 신작 ‘블라인드스팟’ 스팀 얼리 액세스 출시. 5:5 탑다운 PvP 슈팅 게임 무료 제공 및 경쟁전 시즌 예고.크래프톤은 5일, 펍지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게임 ‘PUBG: 블라인드스팟’을 글로벌 얼리 액세스 형태로 출시했다고 밝혔다.탑다운 CQB 전투 구현…전략·전술 중심의 PvP 슈팅‘블라인드스팟’은 탑다운 시점 기반의 5:5 PvP 슈팅 게임으로, 실내전(CQB: Close Quarters B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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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갑 부사장, 시노펙스 주식 2365주 증가
FPCB·필터 제조 업체 시노펙스의 노시갑 부사장이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노 부사장은 2026년 2월 4일 기준으로 시노펙스의 주식을 4만9668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2월 7일 대비 2365주 증가한 수치다.이번 주식 수 증가는 2026년 1월 1일 무상신주취득에 따른 것으로, 보통주 2365주가 추가됐다. 이에 따라 노 부사장의 주식 보유 비율은 0.05%로 유지됐다.시노펙스의 2026년 2월 4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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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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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정왕국대표이사 공식취임
에스알 정왕국 신임 대표이사가 11일 공식 취임했다. 정 대표이사는 취임사에서 “정부의 로드맵에 의한 통합 논의에만 매몰돼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놓치거나 일상의 업무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라며 “특히 안전은 우리가 지켜야 할 최우선의 가치”라고 밝혔다. 또한 “오랜 기관장 공백으로 정체돼 있던 현안을 시급한 사안부터 책임 있게 처리하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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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헌 충남도의원, “아산 대중교통, 도시 성장 못 따라가…근본적 개편 필요”
안장헌 충남도의원이 아산시의 대중교통 이용만족도가 도내 최하위권에 머문 것과 관련해 “도시 성장 속도를 전혀 따라가지 못하는 교통체계 전반의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2025년 충남사회조사에 따르면 아산시의 대중교통 이용만족도는 5.53점으로 충남 평균을 밑돌며 도내 15개 시군 중 11위에 그쳤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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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떫은감협회, ‘한국감협회’로 명칭 변경…소비자 인식 개선 기대
‘떫은감’이라는 이름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농협경제지주가 ‘한국떫은감협회’의 명칭을 ‘한국감협회’로 변경하며 소비자 인식 개선과 시장 경쟁력 강화를 본격화했다.농협경제지주는 기존 ‘한국떫은감협회’가 ‘한국감협회’로 명칭을 변경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명칭 변경은 ‘떫은’이라는 표현이 소비자에게 부정적으로 인식될 수 있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한 결정이다. 행정적으로는 ‘떫은감’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왔지만, 법률상 품목 명칭은 ‘감’으로 표기돼 있어 용어 혼선을 줄이기 위한 목적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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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합당 논란', 무엇을 남겼나…"정청래 리더십 흔들렸다"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를 전면 중단하면서 이른바 '합당 내홍' 사태가 20일만에 비로소 마무리된 가운데, 당내에선 " 리더십은 좀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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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진 계룡건설의 효광원 위문
계룡건설이 11일 대전시 동구에 위치한 청소년 사회복지시설 효광원을 찾아 설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날 전달된 위문품은 떡국용 떡과 고기로 원생들에게 명절의 따뜻함을 전하는 의미를 담았다. 계룡건설은 2011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효광원을 찾아 원생들을 격려해 오고 있다. 진중길 계룡건설 상무는 “따뜻한 음식과 함께 정을 나